서강대학교 사학과 대학원에서 ?한국근대 지식인과 ‘自助論’?(2004)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세종대학교에서 강의했으며, 현재 서강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이 책은 ‘自助論’이 개인 사회 국가에 미친 파급력과 관련하여 근현대 한국사회의 변동과 연속성을 살펴보는데 주요한 목적이 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한말부터 포스트 식민지 시기에 이르기까지 개인 사회 국가에 적용된 일상화된 성공주의 담론으로서 ‘자조론’의 기능과 이것을 활용한 지식인의 계보를 밝히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