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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기의 언론과 문학
글쓴이
정진석 저
출판사
소명출판
출판일
2020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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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진석

한국외국어대학교 명예교수. 문학(중앙대 대학원), 언론학(서울대 대학원), 역사학(런던대 정경대학 School of Economics & Political Science-LSE, Dept. of International History, 박사)을 공부했다. 1964년언론계에 입문하여 한국기자협회 편집실장, 관훈클럽 초대 사무국장 역임. 1980년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 언론학 교수로 재직하는 동안 사회과학대학장, 정책과학대학원장을 맡기도 했다. 언론중재위원, 방송위원, LG상남언론재단 이사, 장지연기념회 이사를 지냈다. 현재 서재필기념회 이사로 언론관련 사회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28권의 저서와 언론관련 자료집, 문헌해제, 신문 잡지의 색인을 만들었고, 한말 이래 발행된 귀중한 신문 영인 작업을 주도했다. 2019년 한국언론학회 60주년에 회원들이 뽑은학술영예상에 저서 『역사와 언론인』이 선정되었다.

대한매일신보 국한문판(1904~1910)과 한글판(1907~1910) 영인본을 편찬 제작하였으며, 관련 저서는 『대한매일신보와 배설』(나남출판, 1987), 『나는 죽을지라도 신보는 영생케 하여 한국동포를 구하라』(기파랑, 2013), 『한국 독립운동을 도운 영국 언론인 배설』(역사공간, 2013), 『항일 민족 언론인 양기탁』(기파랑, 2015)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한국 언론사 연구에 독보적 업적을 쌓은 정진석(한국외대 명예교수) 교수는 일제 식민지 치하의 태평양전쟁, 민족사의 대 변환점이었던 8?15해방, 6?25전쟁 기간의 언론과 문학을 실증적으로 탐구하는 책을 펴냈다. 『전쟁기의 언론과 문학』(소명출판)은 자진하여 북으로 올라간 공산주의자들이 어떤 운명에 처했는지, 전쟁의 와중에 언론과 문학은 어떤 역할을 했으며 동시에 어떠한 시련을 겪었는지를 사건 중심으로 풀어가며 심층적으로 규명하고 재구성했다. 2012년에 펴낸 초판을 대폭적으로 수정하고 한 장을 새로 써 넣어 완전히 새로운 책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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