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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를 마셔라
글쓴이
최성은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20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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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성은

기도의 눈물이 메마르지 않는 중보자로 기억되기를 바라는 저자는 신구약을 관통하는 성경 지식과 열정을 소유한 리더다. 겸손한 삶의 태도와 인격적인 나눔, 소외된 이웃을 향한 특별한 사랑을 가지고 주변을 돕는 따뜻한 섬김의 본을 보인다. 어느 곳에서나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이며, 교회 개척부터 미주 2세 청소년 및 청년 사역과 다민족 사역을 감당한 목회자다.

저자는 한국 침례신학대학교(B.A.) 졸업 후 1995년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남침례신학대학원(The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석사학위(M.div.)와 ‘존 스토트의 복음주의 사역과 신학’에 대한 논문으로 철학박사학위(Ph.D.)를 취득했다. 미 남침례교단 소속 미국 국내 파송 선교사였던 그는 내쉬빌 다리놓는교회를 개척, 다운타운 노숙자 사역을 하였고, 국제 KOSTA 강사 및 이사, 미드웨스턴 침례신학교 겸임교수 등을 역임했다. 미국 타코마제일침례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섬긴 뒤,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2019년부터 지구촌교회 3대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으며, 지구촌미니스트리네트워크(GMN) 대표와 사단법인 지구촌사회복지재단 대표이사로 그리고 한국과 국제로잔 이사, 복음과도시 이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 《생수를 마셔라》, 《예배의 창문을 열라》, 《하늘 문을 여는 기도》, 《온전한 연결》(이상 두란노), 《뉴노멀 시대의 그리스도인》, 《살기 위해 울라》(이상 생명의말씀사)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당신은 얼마나 목이 마른가?”
진짜 신앙은 목마름에서 시작된다

지구촌교회 최성은 목사의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삶으로의 초대


우리의 일상은 인공지능이 바둑 천재를 이길 만큼 기술이 고도화되었고, 스마트폰과 SNS 등으로 다양한 방식의 소통이 가능하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관계 속에서 외로움을 느끼고 상처도 많이 받으며 사람들은 피곤하고 목말라한다. 그 목마름을 돈과 명성과 성공으로 채우려 하지만 이것들은 만족감은커녕 끝없는 갈증을 불러일으킬 뿐이다. 누구나 겪고 있는 목마른 삶의 문제를 깊이 묵상하고 체휼한 저자는 요한복음 4장 수가성 여인의 이야기를 통해 채워도 채워도 부족한 인생에서 주님으로 가득 채우는 삶으로 초대하고 있다.

‘만남’, ‘치료’, ‘회복’, ‘기쁨’, ‘변화’, ‘섬김’ 이 여섯 가지 주제로 들려주는 수가성 여인의 이야기는 가장 급진적인 복음의 역사를 보여 주고 있다. 예수님은 무엇보다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가장 낮은 곳에 버려져 있는 여인을 찾아가 만나 주셨다. 그리고 이 여인이 치유와 회복을 통해 기쁨을 얻었고, 그 힘을 가지고 자신이 살고 있던 마을로 돌아가 복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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