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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리츠가 온다
글쓴이
이광수 외 1명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20년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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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광수

경제, 투자, 부동산 독립 리서치 회사 〈광수네 복덕방〉을 운영하고 있다. 과거에 건설 회사를 다녔으며 오랫동안 미래에셋 증권에서 애널리스트로 활동했다. 현재는 명지대 대학원에서 겸임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투자로 빈부격차를 해소하고, 사회적 불평등을 줄일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사는 중이다.

〈MBC 100분 토론〉, 〈PD수첩〉, 〈KBS 명견만리〉, 〈삼프로TV〉 등에 출연하며 객관적인 통계에 기반하는 예측과 현실적인 대안 제시, 명쾌하고 통찰력 있는 설명으로 ‘부동산계의 유시민’이라고도 불린다. 오랫동안 애널리스트로 활동했으며 건설 회사를 다녔다. 〈매일경제〉 〈한국경제〉 베스트 애널리스트 선정, 한국 IR 협의회 최우수 IR 선정, 대한민국 베스트 리포트 상을 수상했으며, 국내 애널리스트로는 처음으로 레피니티브에서 수여하는 ‘Analyst Awards 아시아 최고 애널리스트(Overall Top Stock Picker)’ 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는 『어떻게 살 것인가』『집이 온다』 『골든 크로스』 『아무도 행복하지 않은 나라』 『리츠가 온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시세 차익에 배당 수익은 물론 분리과세까지
규제는커녕 혜택 가득한 2020 최고의 부동산 투자법 ‘리츠’

이해하기 쉽고 장기적으로 꾸준히 가격이 오르며 그 사이 불황과 호황을 반복하는 투자처가 있다면 참 이상적일 것이다. 이 세 가지 모두에 해당하는 것이 있을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당연히 ‘부동산’이다. 실제로 많은 이들이 부동산 투자를 통해 높은 확률로 좋은 수익을 내왔다. 하지만 불황이라도 오면 가장 큰 손실을 보는 것 역시 부동산이다. 유동성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거래비용과 단위가 크기 때문에 불황이나 정책 등의 갑작스러운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기 힘들다. 이러한 단점이 완벽히 보완된 부동산 투자법, 그것이 바로 리츠다.

『2020 리츠가 온다』는 2020년부터 급성장하게 될 리츠의 모든 것을 담았다. 리츠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부터, 실제 적용 가능한 투자 방법, 투자 종목에 대해 분석했다. 현재 상장되어 있는 리츠에 대한 분석부터 앞으로 상장될 주요 리츠,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해외 리츠까지 모든 걸 담았다. 이 책이 설명하는 대로 리츠에 투자한다면 예측할 수 없는 정책 변화나 운이 아닌, ‘실력에 따라 투자 결과가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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