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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뇌는 서두르는 법이 없다
글쓴이
양은우 저
출판사
웨일북
출판일
2020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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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은우

공식 계정사락
고려대학교 산업공학과 학부와 석사과정을 졸업한 후 IMF 시절, 회사의 지원을 받아 일리노이 주립대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하였다. 산업장학생으로 LG전자에 입사한 후 ㈜두산, CJ 프레시웨이에서 전략기획팀장을 역임하였고 ㈜동성홀딩스에서 경영전략담당 임원을 역임했다. 기획과 전략 분야에서 25년간 업무를 수행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2013년에 <관찰의 기술>로 저술활동을 시작한 후 지금까지 17권의 책을 썼다. 책을 통해 사람들에게 성장과 변화의 씨앗을 심어주고 선한 영향력을 미침으로써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나아질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어 꾸준히 글을 쓰고 있다. 첫 번째 저술 도서인 <관찰의 기술>은 진중문고로 선정되었으며 <처음 만나는 뇌과학 이야기>는 세계적인 게이머 페이커의 추천도서 목록에 올라있다. <주식회사 고구려>는 세종도서로 선정되었고 <당신의 뇌는 서두르는 법이 없다>는 교보문고 북모닝 CEO 추천도서가 되었다.

이 외 많은 책들이 호평을 받고 있고 현재도 끊임없이 집필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인간의 사고와 행동에 대한 비밀을 풀어내기 위해 뇌과학을 공부하고 있고 관련 서적들을 집필하는 중이다. <공부의 뇌과학><기획자의 일><워킹 브레인><소용돌이치는 사춘기의 뇌> 등의 저서가 있으며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였다. 교통방송 ‘나도 모르는 뇌, 심(心)봤다’ 코너에 고정 출연하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뇌를 보는 순간, 모든 감정의 이유가 보인다
불안정한 삶에서 벗어나려면 뇌를 길들여라!

조바심은 뇌가 만들어낸 현상일 뿐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늘 실체 없는 조바심에 시달린다. ‘쟤가 나보다 성과가 더 좋으면 어떡하지’, ‘이 일 하나 제대로 못 해냈다고 날 멍청하게 보진 않겠지? 아냐 그럴지도 몰라’ 등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걱정하며 허둥지둥하는 나를 보면 한심하다. 큰 문제는 조바심은 내면 낼수록 우리 정신을 갉아먹는다는 것이다. 이것이 지속되면 불안장애로까지 이어진다. 쉽게 불안과 초조를 느끼면 삶은 바다 위 정처 없는 배처럼 떠다니기 마련이다. 닥치지 않은 일 때문에 불안하고 타인의 시선에 초조해하는 마음이 계속 들면 우리는 자신을 놓아버린다. 자신감을 상실하고, 부정적인 사고에 빠져들며, 모든 일을 미루고 게으름을 피운다.

뇌 훈련을 통해 불안과 초조를 버리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하나의 습관을 만드는 일은 평평한 바닥에 강을 내는 것처럼 힘들다. 하지만 한번 올곧게 난 강은 막힘없이 흘러가며, 새로 만들어진 뇌 습관은 필요한 순간에 힘을 발휘한다. 이 책은 우리가 왜 불안하고 초조한지, 어떻게 하면 조바심을 떨쳐내는지를 다양한 실험과 뇌과학을 통해 알려준다. 조바심에서 벗어나려는 이유는 간단하다. 감정에 휘둘려 휘청거리는 삶을 살지 않기 위해서이다. 뇌를 읽어라. 그러면 우리는 비로소 감정을 이해하고 일상을 온전하게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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