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초등 아들 첫 습관의 힘
글쓴이
이진혁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20년 2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진혁

춘천교육대학교 및 동 대학원 졸업 후, 숙명여자대학교에서 TESOL을, 호주 퀸즐랜드 공과대학교에서 TESOL 연수 과정을 마쳤다. 교육 총 경력 21년 차의 현직 초등 교사로 경기도의 한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아들 부모를 위한 자녀교육서로 『아들을 잘 키운다는 것』과 『초등 아들 첫 습관의 힘』을, 공부법을 알려주는 자녀교육서로 『초등 집공부의 힘』을 집필했으며, ‘아들 키우기’와 ‘초등 공부법’을 주제로 여러 기관에서 학부모 강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와 함께 ‘천재교육T셀파 연수원’과 ‘한국교원연수원’에서 ‘남학생 탐구 생활’ 및 ‘생활 지도’를 주제로 교사 교육을 진행 중이다.

저자는 사춘기 아들 형제를 키우는 아빠이자, 교직 생활 중 1/3 이상을 고학년 및 학교 폭력 업무를 담당해온 현직 교사로서 사춘기 남자아이들이 직면하는 다양한 문제를 현장에서 목격해왔다. 또 그동안 학부모와 교사 교육 분야에서 여러 방면으로 활동하며 아들의 사춘기가 쉽지 않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달았다. 아들은 물론 부모도 겪어내기 힘든 사춘기라는 시기. 저자 또한 지금 두 아들과 함께 사춘기라는 비를 맞고 있지만, 햇빛이 비치는 그날을 기다리며 더욱 세련되고 노련한 부모가 되기 위해 노력 중이다. 한 권의 책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는 어렵겠지만, 사춘기 아들을 둔 부모가 조금이라도 마음을 붙잡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금까지의 모든 경험과 노하우를 집약시켜 이 책을 집필했다. 사춘기를 맞이하는 아들과 부모가 모두 평안했으면 좋겠다.

인스타그램 @wlsgur705

책 소개

분야자녀교육
현직 초등교사, 두 아들 아빠가 알려주는 학교 적응 솔루션
“초등 1학년 습관만 잡아주면 아들은 걱정 없습니다!”

때때로 속을 알 수 없고, 내가 낳고 키웠는데도 이해하기 힘든 아들의 행동들을 언제까지 어디까지 챙겨줘야 할지, 항상 이렇지는 않은 것을 알면서도 화가 나는 순간이 있다. 한 언론사에서 아들을 둔 엄마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아들 키우는 것이 힘들다고 답변한 엄마가 응답자의 무려 85%를 차지했으며, 이 중 83% 이상은 아들을 키우며 우울한 감정을 느낀 적이 있다고 답변했다. 아들의 첫 사회생활인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부모들이 불안과 중압감을 느끼는 이유는 아들의 초등학교 1~2학년이 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12년 학창 생활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초등학교 입학과 동시에 시작된 아들의 작은 일상과 하루하루, 생각이 모여 습관이 만들어지고, 이 습관들이 쌓여 아들의 앞날에 무기 혹은 장애물로 작용할 것을 아는 부모는 초조해지기 쉽다.

연년생 아들 형제의 입학에 맞춰 연거푸 ‘1학년 붙박이’ 담임을 하며 남자아이들을 관찰한 현직 초등교사 이진혁 저자는 특히 1학년 때 생활, 공부, 인성 등에서 좋은 습관을 들이면 아들의 학교생활의 커다란 밑거름이 된다고 강조한다. 내내 쫓아다니며 잔소리하는 부모가 될 것인지, 높은 생활지능과 좋은 습관을 가진 자랑스러운 아들의 부모가 될 것인지는 초등 1년, 첫 습관에 달려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