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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의 자생력을 깨워라
글쓴이
조엘 펄먼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13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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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엘 펄먼

책임 있는 의학을 위한 의사위원회 회원이자 코넬 대학 대학원에서 영양학 강의를 하고 있는 가정 의학 전문의. 펜실베이니아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미국 최고의 자연 치유 전문가로도 명성이 높다. 수많은 의사들이 ‘의사들의 의사’라고 부르며 존경을 표하기도 한다. 미국 국립건강협회 ‘영양 연구 프로젝트’의 디렉터이며, 미국 생활습관 의학회의 의장, 홀푸즈Whole foods 사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PBS에서 ‘펄먼 박사의 면역 솔루션’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미국 전역의 가정에 영양 과학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의대에 들어가기 전에는 세계 정상급의 아이스스케이팅 선수였다. 1973년에는 미국 챔피언십에서 2등에 오르기도 했지만 국가대표로 활동하던 중에 부상을 입었고, 당시에 주치의로부터 다리를 절단할 수밖에 없다는 선고를 받았다. 하지만 그는 수술을 거부하고 단식으로 자신의 부상을 치유했다. 그로부터 1년 후인 1976년에 스페인에서 열린 세계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땄다. 이를 계기로 식생활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관심을 갖게 되어 필라델피아 의과 대학에 입학했으며, 의대에서 영양과 자연 치료법을 중점적으로 공부하였다. 그 후 프로페셔널 스포츠 의학 위원으로 활동하며, 올림픽 국가 대표 선수들의 건강을 돌봤다. 육상 선수들의 경기력을 극대화시키는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이기도 하다. 펄먼 박사는 인류의 영양 섭취에 대해 과학적인 연구를 활발히 하고 있으며, 인간의 배고픔과 음식 중독에 대한 그의 발견은 여러 과학 학술지와 영양학 저널에 소개되었다.

저서 중 4권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Eat to Live』(한국어판 제목 『기적의 밥상』)는 미국 내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전 세계 20여 개국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그 밖의 저서로는 미국에서 지난 10년 동안 스테디셀러가 된 『내 몸 내가 고치는 식생활 혁명』을 비롯하여, 『살기 위해 먹어라』, 『당신의 아이를 질병에서 보호하는 법』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몸의 본성을 회복하고 잠자고 있는 자생력을 깨워라!

신종 질병과 날로 심각해지는 환경오염에 무방비로 노출된 현대인들을 위한 건강법. 자생력을 키워 외부로부터 균이 침입하더라도 최대한 고통 없이 수월하게 몰아내는 방법을 식습관, 생활습관, 질병에 대한 대처 등으로 나눠 체계적으로 안내한다. 자생력은 외부의 병균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몸에 들어온 병균과 싸워 이기고, 허약해진 몸을 다시 재생시키는 능력, 즉 저항력, 면역력, 회복력을 합친 것이다. 우리 몸은 본래 충만한 자생력을 타고 났지만 점차 가랑비에 옷이 젖어들 듯 서서히 떨어지게 되고, 이는 암이나 당뇨, 심근경색등을 야기한다.

세계적인 영양학 권위자인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이 주창한 미량영양소 혁명, GOMBBS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자생력을 깨워 초강력 면역계를 만드는 식품 선택과 섭취의 원칙, 질병이 발붙일 수 없는 몸을 만드는 비결, 다양한 독성물질들로부터 내 몸을 구하는 법 등 현대인의 생존에 필요한 필수지침들을 자세히 알려준다. 현대인의 생활에 잘못 끼워진 첫 단추를 바로 잡는 '정공법'을 통해 내 안에 숨어있던 자생력을 깨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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