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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역사 수업하기
글쓴이
최석영 저
출판사
민속원
출판일
2013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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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석영

국립공주사범대학, 한국학중앙연구원 대학원을 거쳐 1993년 일본에 유학하여 1998년 국립히로시마대학대학원에서 「일제의 종교정책과 무속연구」라는 논문으로 학술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국립민속박물관 학예연구사(1999년~2006년),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연구 조교수(2009년 3월~2010년 5월)를 거쳐 현재 국립극장 교육전시부 공연예술박물관 관장(학예연구관)으로 재직하고 있다. 그 동안 일제 식민지 상황에서 식민지문화가 어떻게 발견되고 생산되어 정형화되어 갔는가에 관심을가지고 연구 활동을 해 왔다. 그의 주요 저서로는 『일제의 동화이데올로기의 창출』, 『일제하 무속론과 식민지 권력』『문화관광과 박물관』, 『한국박물관역사 100년 : 진단과 대안』, 『일제의 조선연구와 식민지적 지식 생산』(2012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 등 다수가 있고, 역서로는 『전통의 날조와 창조』, 『인류학자와 일본의 식민지통치』(2008년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도서), 『인류학의 과거·현재·미래』, 『일본근대 국립박물관 탄생의 드라마』등이 있다. 현재는 국립민속박물관 연구사를 거쳐 공주대, 중앙대, 한국예술종합학교 등에서 근대문화사, 박물관학을 강의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역사적 유물과 관련된 홀로코스트기념박물관, 역사적 요새지, 역사기념관, 기념비와 살아 있는 현장의 박물관에서 수업의 절차를 수업 전pre, 수업during, 그리고 수업 후post의 세 단계로 구분하여 그 실제를 상세하게 소개하였다. 박물관의 여러 형태와 그러한 형태에 부합되는 중요한 교육적 문제, 그리고 그러한 박물관에서 학생들의 역사에 대한 이해를 발전시키는 프로그램과의 특별한 관련성을 설명하고 있다. 또한 각 박물관에서 방문 전과 방문 동안, 방문 후의 활동에 대해 언급하고 셋째는 비슷한 박물관들에게 보다 광범위하게 적용될 수 있는 장단점 모두를 분석하며, 각 장에서 다룬 박물관에서의 수업사례활동에 대한 제안까지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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