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서비스의 신
글쓴이
가마타 히로시 저
출판사
펭귄카페
출판일
2013년 5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가마타 히로시

1950년 일본 미야기 현에서 태어났다. 대학 졸업 후 상사, 하우스 메이커에서 근무하였다. 1976년 신혼여행 때 방문한 미국의 디즈니랜드에서 큰 감동을 받은 후 디즈니랜드에서 일하면서 희망과 행복을 전하겠다는 꿈을 키운다. 1978년 일본 도쿄디즈니랜드 직원 채용 신문 광고를 보고, 근무 중인 회사를 그만두고 바로 응시한다. 다섯 번의 입사지원 끝에 합격통지서를 받고, 1982년 도쿄 디즈니랜드를 운영하는 (주)오리엔탈 랜드에 입사한다.
처음에는 야간 청소팀에 해당하는 나이트 커스토디얼(Night Custodial)에 배치되어 일하다가, 교육 차원으로 미국 본사에서 온 척 보야잔 씨에게 이 년 동안 직접 지도를 받고 자신이 하는 일의 가치와 중요성을 새삼 깨닫는다. 척 보야잔 씨는 월트 디즈니가 더없는 신뢰를 보였던 미국 디즈니랜드의 초대 커스토디얼 매니저였다. 그 후 초대 나이트 커스토디얼 트레이너 겸 에어리어 관리자가 되어 나이트 커스토디얼 캐스트를 육성했다. 1988년에는 주간 청소팀에 해당하는 데이 커스토디얼(Day Custodial)의 슈퍼바이저로 승진하여 더 나은 디즈니의 퀄리티 서비스를 실천한다. 1990년에는 디즈니 유니버시티에서 교육부장 대리로 오리엔탈 랜드의 전 스태프를 지도, 육성했다.
1997년에 디즈니랜드를 그만두고 컨설팅 업체인 프랭클린 코비 재팬(Franklin Covey Japan) 대표 이사 부사장을 거쳐, 1999년에 (주)비저너리 재팬을 설립, 대표 이사로 취임하여 디즈니랜드에서 실천한 고객 감동 서비스 비결을 널리 알리고 있다. 지금도 저자 가마타 히로시 씨가 완성한 디즈니랜드 CS(Customer Service, 고객 서비스) 프로세스는 일본의 유수 기업체에서 채택해 활용하고 있다.
저서로는 《내가 하는 일 가슴 설레는 일》《디즈니의 연대력》《서비스의 신》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재방문율 97%, 안전사고율 0%를 자랑하는 도쿄 디즈니랜드
그곳에는 ‘서비스의 신’이 존재한다!


일본에서 고객 만족도가 가장 높고, 재방문율 97%, 안전사고율 0%를 자랑하는 디즈니랜드. 성공 비결은 ‘서비스의 힘’이다. 대체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기에, 몇 번을 가도 또 가고 싶어지게 만드는 걸까? .

이 책의 이야기는 대지진 때 디즈니랜드에 나타나 ‘상상을 초월하는 고객 대응’으로 큰 감동을 주었던 ‘서비스의 신’이 살고 있는 마법의 세계로 안내한다. 도쿄 디즈니랜드의 나이트 커스토디얼(야간 청소 부문) 초대 관리자로 디즈니의 서비스 정신을 실천했으며, 이어 디즈니 유니버시티에서 디즈니랜드에 입성한 모든 스태프를 교육하고 지도하는 일을 했던 저자 가마타 히로시가 주인공이 되어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한 ‘서비스’에 얽힌 감동적인 이야기를 옛이야기 하듯 하나하나 들려준다.

저자는 앞서 출판한 책에서 밝히지 못한, 재방문율 97%를 자랑하는 ‘디즈니랜드의 서비스 비밀’을 이 책에서 풀어놓았다고 말한다. 혹자는 도쿄 디즈니랜드에는 ‘서비스’ 하나하나를 자세하고 면밀하게 기록한 매뉴얼 북이 있을 거라고 말한다. 하지만 ‘실무적인 운영 매뉴얼’이나 모든 사고방식과 행동의 기본이 되는 ‘철학’은 존재해도, 직원들이 일일이 들고 다니며 활용하는 ‘이런 서비스로 고객을 만족시키라’라는 내용의 서비스 노하우집은 없다.

저자는 비밀의 열쇠인 ‘서비스의 신’을 이 책에서 들려주는 4가지 이야기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그 진정한 실체는 마지막 장을 덮을 때 비로소 볼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 책에서는 저자 자신이 중심으로 되어 ‘서비스’에 관한 4가지 각기 다른 감동의 드라마가 펼쳐진다. 그리고 드라마 곳곳에서는 월트 디즈니의 말을 통해 미처 생각지 못했던 서비스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겨주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