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웃기고 울린 익살과 풍자꾼, 찰리 채플린
두 차례 세계대전과 경제 공황으로 신음하던 세상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 준 위대한 영화감독 찰리 채플린의 이야기입니다. 불우한 환경을 딛고 위대한 감독으로 성장하기까지의 열정적인 삶과 냉전 시대를 맞아 공산주의자로 몰리면서도 꿋꿋하게 소신을 지킨 이야기까지 채플린의 삶을 생생한 만화로 설명합니다. 『키드』, 『시티라이트』, 『독재자』 등 채플린의 대표 영화가 이야기 속에 절묘하게 녹아 있어 더욱 흥미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