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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부끄러운 날
글쓴이
김강호 저
출판사
고요아침
출판일
2013년 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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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강호

1960년 전라북도 무주에서 태어나 본적 진안에서 성장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9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이호우 시조문학상 신인상, 유심 올해의 좋은 시조상을 받았고, 서울문화재단 창작기금을 수혜했다. 고등학교 1학년 교과서(드림출판사)에 「초생달」이 수록되었다. 가곡 시 70여 편을 발표했다. 한국가곡작사가협회 창립회원이며 광주전남 시조시인협회장을 역임했고, 한국시조시인협회와 오늘의 시조시인회의 이사로 있다. 시조집 『아버지』, 『귀가 부끄러운 날』, 『팽목항 편지』, 『참, 좋은 대통령』, 『군함도』, 가사시집 『무주구천동 33경』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향낭, 달, 연줄, 옹기, 상사화, 바이스 플라이어 등 다양한 시작품들을 수록한 김강호의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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