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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최건수 저
출판사
다빈치
출판일
2013년 5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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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건수

1953년 출생으로, 1980년대까지 사진을 찍었다. 1989년 ‘동아미술제’에서 미술상을 수상하였고, 1991년에는 타래미술관에서 개인전 ‘Reconstruction’을 갖기도 했다. 1990년대 들어와 전시기획과 평론으로 관심 영역을 확대하여, 1994년 ‘우리 시대의 사진가전’을 시작으로 ‘한국사진의 프런티어전’(2008년), ‘자연과 사물전’(2009년)까지 많은 전시를 기획했고, 「월간사진」,「삼성포토패밀리」,「미술시대」,「사진예술」 등 여러 잡지에 사진평론을 발표해 오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우리시대의 사진가들』,『사진 그리고 삶』,『사진 속으로의 여행』,『한국사진의 프런티어』,『사진 읽는 CEO』(2009),『제주 올레, 행복한 비움 여행』(2010),『사진을 바꾼 사진들』(2011)이 있으며, 상명대, 중앙대, 신구대, 서원대에서 사진이론을 강의했다. 현재 한국사진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저자가 그 동안 찍은 사진들 중, 두 개의 테마를 바탕으로 만들어낸 작품집이다. 평문이 아닌, 그의 생각을 사진으로 풀어낸 작품집이기에 더욱 흥미로우며, 특히 ‘Luna’와 ‘White’를 테마로 삼은 작품들은 현상 그 자체를 텍스트로 잡고, 이를 자신만의 이미지로 바꾸어 가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동양철학에서 음(陰)의 세계를 대표하는 ‘달’로써의 보편적 의미와, 자신을 드러내지 않지만 모든 것을 발산하며 양보하는 하얀 색의 순수한 아름다움을 모두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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