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 계열에 속하는 검사와 판사와 공학 계열에 속하는 금융 공학자의 직업 이야기를 다룬 책입니다. 검사와 판사 편에서는 범인을 잡아서 죄를 재판에 청구하는 검사와 재판을 통해 옳고 그름을 가려내는 판사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공익의 대표자인 검사는 사회의 정의와 인권을 바로 세우기 위해 범죄자를 수사해 그에 알맞은 처벌을 법원에 청구합니다. 판사는 개인 간의 재판 외에도 검사가 청구한 재판에 대해 바른 판결을 내리기 위해 노력합니다. 이처럼 검사와 판사는 정의롭고 공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각자 위치에서 노력하는 사람들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