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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숙작가와 ‘문학소녀’ 편집자
글쓴이
노무라 미즈키 저
출판사
학산문화사(단행본)
출판일
2013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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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무라 미즈키

후쿠시마현 출신이다. 어릴 적부터 ‘이야기’ 만드는 걸 좋아해서 작가를 꿈꾸게 되었다. 2001년 제3회 엔타메 대상 소설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달콤한 디저트를 좋아해서 인스타그램(ID: harunoasitaha)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문학소녀》, 《히카루가 지구에 있었을 무렵》, 《무쓰부와 책》, 《요요와 우미의 도서관 데이트》, 《삼도천의 오란다책방》 시리즈와 《기억서점 우타카타당의 단탄》 등이 있다.

아는 사람만 아는 합창왕국 후쿠시마 출신. 어릴 적부터 ‘이야기’를 만드는 걸 좋아해서, 작가를 지향함. 『아카시로산 탁구장에 노랫소리는 울려 퍼진다』로 ‘제3회 엔타메 대상 소설부문 최우수상’을 수상. 취미는 아침에 자기, 낮에 자기, 저녁에 자기 등 자는 것 전반. 주요 저서로는 『탁구장 시리즈』, 『Bad! Daddy』, 『우사코이』『문학소녀 시리즈』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만화/라이트노벨
〈문학소녀〉 시리즈, 대단원의 막을 내리다!!
어른이 된 ‘문학소녀’와 그 주변사람들이 펼치는 매력 만점 이야기!!


새로운 담당 편집자 아마노 토오코 씨는 청초한 미인이었다. 그러나 갑자기 책장 앞에서 미식 비평을 늘어놓고, 상냥한 미소로 가차 없이 원고수정 지시를 내리는 등 만만치 않다. 잘 나가는 고등학생 작가인 내가 왜 이렇게까지 휘둘려야만 하는 거지?! 그런 와중 도착한 협박장 비슷한 팬레터. 거기에는 아직 발매되지도 않은 소설의 내용이 쓰여 있었다…. 보낸 사람은, 설마?!
반숙작가 스즈메노미야 카이토와 그 담당 편집자 토오코가 엮어내는, 이야기와 문학을 먹어 버릴 정도로 사랑하는 ‘문학소녀’─그 마지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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