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모든 끝은 시작이다
글쓴이
송태근 저
출판사
국제제자훈련원(DMI)
출판일
2013년 5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송태근

성경 본문에 담긴 의미를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보고 세세하게 풀어내어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드러내기 위해 애쓰는 목회자이다. 또한 이 땅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영혼의 양식을 충분히 소화시키도록, 그리고 그 영혼이 아름답게 자라가도록 돕는 목회자이기도 하다. 하나님의 심정으로 한 영혼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며, 그들이 그리스도의 사랑 가운데 나그네와 같은 인생길을 넉넉히 걸어가도록 위로하고 격려하는 저자의 마음이 이 책 곳곳에 묻어있다.

총신대학교와 총신대학교 대학원, 미국 골든게이트 침례신학교에서 수학했으며 풀러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삼일교회 담임목사와 사단법인 미셔널신학연구소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후회 없는 인생을 살라』, 『모든 끝은 시작이다』, 『묵상일침』(국제제자훈련원), 『믿음은 그런 것이다』, 『내겐 사랑만 남았다』(포이에마), 『하나님이 다 하신다』(성서원), 『쾌도난마 사도행전1~4』(지혜의샘), 『시대를 관통하는 지혜』(넥서스CROSS),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하라』(샘솟는기쁨)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살아있는 자에게는 아직 기회가 있습니다”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전하는 전도서의 ‘희망 메시지’


2009년 『후회 없는 인생을 살라』로 전도서 메시지를 전했던 송태근 목사는 2012년 7월 삼일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하면서 주일 예배 첫 강해설교로 전도서를 선택했다. 인생 저변의 절망을 직시함과 동시에 변함없이 실재하는 희망을 제시하고 있는 전도서의 메시지를 통해 모든 성도들에게 위로와 소망을 전하고자 하였다.

이 책은 저자가 새롭게 전한 전도서 강해를 고스란히 담았다. “모든 것이 헛되다”라는 전도자의 한숨 섞인 고백과 그럼에도 오늘을 살아갈 이유와 삶의 방향을 저자 특유의 깊은 통찰력과 예리한 언어로 풀어내고 있다. 3천 년 전 세상의 끝을 경험했던 솔로몬 왕의 인생 이야기는 이젠 끝이라며 절망하는 모든 이들에게 새로이 시작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