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 A. 카슨과 Douglas J. 무의 신약 개론을 뛰어넘는 보수학계 신약 개론의 결정체!
이 새로운 『신약 개론: 요람·십자가·왕관』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신약의 역사적?문학적 요소뿐만 아니라 신학적인 의미가 무엇인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최고의 세 명의 복음주의 학자들이 모여 초급 지식, 중급 지식, 고급 지식으로 내용을 분류하여 신약 이해를 체계적으로 도울 뿐만 아니라 각 지식들과 연관시켜 경건에 대한 묵상까지 할 수 있도록 한다. 최고의 신약 연구를 위한 책일 뿐만 아니라 평신도 및 기독교 공동체 전체를 위한 책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