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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팝니다
글쓴이
이랑주 저
출판사
MID 엠아이디
출판일
2013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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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랑주

국내 최고의 비주얼 브랜딩 전략가. 죽어가는 곳도 살리는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며, 30년 동안 수많은 기업과 가게를 컨설팅해왔다. 연쇄창업가로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전 브랜딩 전략으로 명성이 높다. 북모닝CEO, 세바시, 인생학교 등 명강의로 유명하며 자신의 제품과 브랜드를 성공시키려 노력하는 수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비즈니스 멘토이다.

『오래가는 브랜드의 생각법』은 사람들의 무의식까지 스며드는 브랜딩 전략을 담은 책이다.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휘둘리지 않고, 평생 고객을 만드는 비즈니스의 토대를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현재 ㈜더블엑스브랜드디자인그룹과 큐디파트먼트의 대표를 맡고 있으며, 저서에 경제경영 분야 베스트셀러인『THE NEW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위닝 컬러(WINNING COLOUR)』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마음을 버리면 망하고 마음을 팔면 흥한다”
구멍가게부터 대기업까지 통하는 장사의 원칙


백화점 명품관에서 갈고 닦은 노하우를, 전통시장에 전수하며 수많은 쪽박가게를 대박가게로 일군 여인 이랑주의 첫 번째 책, 쥐똥 구르고 바퀴벌레 우글대는 전통시장 '업그레이드' 노하우를 모은 『이랑주의 마음을 팝니다』가 보다 전통시장 상인들이 읽기 쉽고 편하게 글과 디자인을 다듬어 개정판으로 나왔다.

출간되자마자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의 권장도서로 선정(2012년 7월)되기도 했던 이 책은, 저자 이랑주가 지난 8년 간 전통시장 상인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마음을 다 했던 일들의 기록이자, 불황의 시대를 견뎌낼 수 있는 ‘장사의 원칙’을 깨닫게 해 준다.

길거리 노점부터 백화점까지 물건을 파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이 책이 필요하다. 저자는 장사의 기본은 바로 ‘마음’에 있으며, “주인의 따뜻한 마음과 손님의 마음이 이어질 때 대박 가게로 거듭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가 들려주는 서른두 가지 마음 이야기는 ‘왜 마음을 팔아야 장사로 성공할 수 있는지’를 풍부한 사례와 경험을 통해 설득하지 않고, 저자의 특기 그대로 ‘보여준다’. 깨달음과 성찰은 오롯이 독자의 몫이자 귀한 선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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