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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를 위한 유쾌한 토론교과서
글쓴이
박기복 저
출판사
행복한나무
출판일
2013년 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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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기복

“ 공부하는 재미를 발견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 그것이 1등급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박기복 선생님은 공부의 고통을 공감으로 치유하고 성적의 한계를 돌파하는 청소년 멘토입니다. 오랫동안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은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을 비롯하여 소설과 청소년 공부법을 넘나들며 30만 부모와 학생들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왔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은 아이들의 흔들리는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따뜻한 작가입니다.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는 전국 교육청과 도서관이 먼저 알아본 소설로, 아이들의 일상과 고민이 그대로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교과 지식을 소설로 풀어낸 『수학탐정단』과 『과학추리단』 시리즈가 증명하듯, 지루한 공부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내 끝까지 읽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그 섬세한 시선과 25년 공부법 내공을 한데 모아 『국어 어휘력 결국은 수능이다』를 펴냅니다. 아이들의 헷갈림은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단지 매듭을 풀지 못했을 뿐이라는 믿음으로, 고등 국어라는 높은 벽 앞에 선 중2 아이들에게 가장 확실한 용기를 줄 것입니다.
저서로는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 『고사성어 만점공부법』, 『철학은 엄마보다 힘이 쎄다』 등 다수의 청소년 공부법과 청소년 소설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지금은 토론이 필수인 시대, 토론법칙 7가지를 배우자!

토론에서 흔히 쓰이는 20가지 꼼수와, 그 꼼수를 이겨낼 수 있는 토론법칙 7가지를 몸으로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반복적으로 책을 읽다보면 어느 새 상대방이 어떤 꼼수를 쓰고 있으며, 이 꼼수에는 토론법칙 몇 번을 적용해야겠구나 하는 것들을 소설로 엮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만화와 소설로 쉽고 재미있게 구성하였다. 무엇보다 2부의 토론대회는 실제로 내가 토론대회에 나간 것처럼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실제 토론대회를 통해 실전에서 부딪칠 수 있는 모든 경우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능력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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