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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영혼
글쓴이
헤르만 헤세 저
출판사
이숲
출판일
2013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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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헤르만 헤세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소설과 시, 수많은 그림을 남겼고, 평생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의미를 찾고자 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헤르만 헤세의 자전적 성장소설입니다. 1918년 말, 마흔한 살이 된 헤세는 30년 전인 1889년 11월 11일에 일어난 일화 하나를 기억하여 글로 옮겼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 사이에서도 피할 수 없는 소통의 어려움을 감동적으로 그린 이 아름다운 이야기는 오늘날 위기를 맞은 가족 간의 결속과 유대를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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