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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세계
글쓴이
프리드리히 슈바이처 저
출판사
대한기독교서회
출판일
2013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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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프리드리히 슈바이처

독일 튀빙겐대학교 종교교육학 교수이며 독일의 대표적인 실천신학자이다. 그는 뛰어난 학문적 연구업적 외에 독일 개신교교회협의회(EKD) 교육위원회, 독일 코메니우스연구소 의장단 등 구체적 교육실천과 연계된 영역에서도 왕성한 저술 및 강연을 통해 명성을 얻고 있다. 그는 독일의 전통적 신학 논의에만 머무르지 않고 유럽 및 북미의 이론가, 실천가들과도 긴밀하고 실질적인 협력연구를 추진하면서, 그 연구를 명확한 언어로 소개하는 일에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독일어와 영어로 집필된 그의 저서들은 미국과 독일의 여러 대학에서 교재와 학습서로 애독되고 있다.
우리말로 번역된 그의 단행본으로는 『삶의 이야기와 종교』, 『어린이의 다섯 가지 중대한 질문』,『자기 신앙의 추구』,『신앙의 세계』,『창조신앙, 어린이만을 위한 것인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어린이는 '작은 신학자', 그들도 신학을 할 수 있다!

어린이들이 가정에서 충분한 신앙교육을 받지 못하는 시대, 어린이들이 일상 속에서 기독교 이외의 여러 다른 종교에 대해서도 얼마든지 보고 듣는 시대, 어린이들의 삶에 대중매체가 엄청난 영향을 미치는 시대, 과연 이런 시대를 맞아 신앙교육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어떻게 해야 신앙교육이 좋은 성과를 가져올 수 있을까?

현재 독일 기독교교육 분야에서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학자인 슈바이처 교수는 이 책에서 이러한 물음에 대한 대답을 시도한다. 촉망받는 기독교교육모델 ‘기초화’와 ‘어린이신학’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두 모델을 결합시킴으로써 기독교교육의 실천을 새롭게 이해하고, 새롭게 디자인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준다.

기초화모형과 어린이신학으로 어떻게 하면 어린이 신앙교육을 제대로 이끌어낼 수 있을까에 대해 총 5부 구성으로 고민했다. 어린이, 신앙, 종교를 내용으로 삼아 어린이에게 적합한 종교수업이나 교회교육을 구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가능성을 모색한다. 어린이 신앙교육을 위해서 일하고 있는 모든 이들이 편하게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종교교육 입문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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