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문화 혼종과 탈경계 주체
글쓴이
심보선 외 1명
출판사
이화여자대학교출판문화원
출판일
2013년 5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심보선

시인, 사회학자.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풍경’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15년 만에 첫 시집 『슬픔이 없는 십오 초』(2008)를 출간, 시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큰 화제가 되었다. 이후 출간된 시집들 『눈 앞에 없는 사람』(2011), 『오늘은 잘 모르겠어』(2017)도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전공인 예술사회학분야의 연구 또한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의 문화매개전공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인문예술잡지 F》의 편집동인으로 활동했다. 예술비평집 『그을린 예술』(2013), 산문집 『그쪽의 풍경은 환한가』(2019) 등을 썼고, 어빙 고프먼의 『수용소』를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소개

분야인문
21세기 사회 변동의 가장 주요한 현상이라고 할 수 있는 문화 혼종과 그 과정에서 양산되는 탈경계 주체에 관해 고찰한 연구서이다. 문화 혼종의 개념과 특징은 무엇인지, 또 어떤 과정을 거쳐 이루어지는지 알아보고, 근대와 현대, 한국과 일본 및 미국 등 다양한 시공간에서 나타난 혼종 문화의 속성과 양상 및 형성 방식을 분석한다. 아울러 이러한 문화 혼종의 이론적 논의를 천착하면서 글로컬 문화 환경 속에서 경계를 넘어 이주하는 주체들과 그들의 유동적인 문화 정체성, 그리고 다양한 방식으로 교집합을 이루는 문화의 여러 양상을 문화 혼종의 구체적인 실천의 장에서 살펴본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