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그 사과밭에 생긴 일
글쓴이
선안나 저
출판사
청개구리(청동거울)
출판일
2013년 5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선안나

울산시 울주군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성신여대 대학원에서「1950년대 동화 아동소설 연구」로 국문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건국대 인문과학연구소 연구원, 성신여대 겸임교수, 단국대 초빙교수를 역임했습니다. 1990년에 새벗문학상을 받으며 작가가 되었고, 199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습니다. 『온양이』, 『삼거리점방』, 『잠들지 못하는 뼈』 등 수십 권의 그림책과 동화책을 썼습니다. 『천의 얼굴을 가진 아동문학》 등 평론집과 『반공주의와 한국문학의 근대적 동학』(공저) 등 학술서를 펴냈습니다. 한국어린이도서상, 세종아동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집필활동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우리 시대의 슬픈 우화, 그러나 희망을 만들어 가는 이야기

과수원에 큰일이 생겼어요. 맛있고 몸에 좋은 참맛사과가 안 나온다는 거예요. 대신에 과일 가게에는 온통 짝퉁사과뿐이었어요. 짝퉁사과는 빤질빤질한 게 겉보기엔 좋지만 몸에는 해로운 사과예요. 오랫동안 참맛사과를 먹지 못한 토돌이네 할아버지는 그만 병이 나고 말았어요.

참맛사과를 찾아 나선 토돌이는 마침내 참맛사과를 지키려는 이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과 함께 힘을 모아 참맛사과를 지키는 일에 나서게 되었어요. 과연 토돌이는 참맛사과를 지켜 낼 수 있을까요? 우리가 이 세상의 진실과 정의를 애써 지켜 내지 않으면 우리에게 아무런 희망도 없다는 것을 토돌이의 이야기는 일깨워 주고 있답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