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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성격이 아이 인생을 결정한다
글쓴이
김영훈 저
출판사
이다미디어
출판일
2013년 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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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훈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소아신경과 전문의,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7대, 18대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발달위원장, 한국발달장애치료교육학회 부회장, 대한소아청소년행동발달증진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가톨릭대학교 소아청소년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금까지 SCI논문 60여 편을 포함하여 논문 120여 편을 국내외 의학학술지에 발표했다. 2016년 보건복지부장관상, 2007년 가톨릭대학교 소아과학교실 연구업적상, 2002년 대한소아신경학회 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KBS [아침마당-똑똑한 아이 부모가 만든다], EBS [60분 부모], [육아학교 Pin], MBC [뇌를 깨우는 101가지 비밀], SBS [영재발굴단], Story On [영재의 비법], 재능방송 〈우리 아이 일등 만들기〉,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등 여러 방송에 출연했다. 한겨레신문 육아 웹진 [베이비트리]에 두뇌교육 칼럼, 베이비뉴스에 두뇌훈육 칼럼을 연재했으며 다수의 신문, 잡지 등에 글을 쓰고 전국 교육청, 백화점, 육아교실, 임산부교실 등의 초청 강연에서 많은 부모에게 꼭 필요한 알짜배기 육아정보를 전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저서로는 『배움이 느린 아이들』, 『두뇌성격이 아이 미래를 결정한다』, 『뇌박사가 가르치는 엄마의 영재육아』, 『하루 15분 그림책 읽어주기의 기적』, 『4~7세 창의력 육아의 힘』, 『뇌박사가 가르치는 엄마의 두뇌태교』, 『압도적인 결과를 내는 공부두뇌』, 『둘째는 다르다』, 『아이가 똑똑한 집, 아빠부터 다르다』, 『4~7세 두뇌 습관의 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두뇌는 기질은 만들고, 기질은 행동을 낳는다

어떤 아기는 많이 울고 까다로우며 불규칙한 반면, 어떤 아기는 별로 울지 않고 순하며 규칙적이다. 이렇게 타고난 선천적인 기질에 부모의 육아방식 등 후천적인 환경요인이 더해져 이른바 ‘두뇌성격’이 형성된다. 저자 김영훈 교수는 이 책에서 아이의 기질이 타고난 뇌에 의해 정해지고, 또 그 기질이 성격 형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만, 유전이나 기질이 두뇌성격을 결정하는 유일한 요소는 아니라고 주장한다. 즉 유전적인 요인과 환경적인 요인이 서로 영향을 미치며 아이의 두뇌성격을 만들어간다는 뜻이다.

저자는 육아의 첫걸음은 내 아이의 ‘두뇌성격’을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충고한다. 그 다음은 아이의 타고난 기질과 성격을 그대로 인정하고, 아이에게 맞는 육아법과 넘치는 사랑으로 키우라고 강조한다. 부모와 아이의 이런 상호작용이 뇌의 발달과 바람직한 두뇌성격 형성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즉 아이에게 가장 알맞은 맞춤육아법이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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