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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적기독서
글쓴이
장서영 저
출판사
글담
출판일
2013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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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서영

방송과 잡지 등에서 적기독서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는 독서코칭전문가. 현재 장앤박학습코칭센터에서 책을 좋아하는 아이와 안 읽는 아이, 못 읽는 아이를 만나고 있다. 아이들이 책 읽기를 통해 짜릿한 감동을 느끼고 삶을 가꾸는 글쓰기를 하도록 돕고 있다. EBS 60분 부모와 육아 방송을 비롯해 전국의 학교와 도서관, 교육청, 평생학습센터에서 적기독서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그림책 읽기법부터 책 놀이, 인지개발까지 독서현장 20여 년의 코칭노하우를 가진 실전전문가이기도 한 저자는 청어람독서코칭센터(https://cafe.naver.com/readingstg) 소장이며, 한국 그림책협회 자문위원으로 읽고 쓰고 토론하며, 그림책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또 용인교육지원청 마을 교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책 놀이 지도사의 교육 기부를 지원하고 있다. 동료 교사들과 함께 독서능력 평가인 ‘읽기능력 진단 검사’를 개발하였으며, 인지중재프로그램FIE의 중재자, 학습 및 진로 상담사로도 활약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초등적기글쓰기』, 『독서는 나의 힘』, 『사회 교과서가 쉬워지는 사회책 도서관』, 『과학 교과서가 쉬워지는 과학책 도서관』, 「생각을 키우는 독서 논술」 시리즈가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책을 싫어하는 아이는 없다. 잘못된 책읽기가 있을 뿐이다.

대부분의 부모는 좋은 책을, 빨리 많이 읽힐수록 아이에게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책마다 붙여 있는 학년 표시나 적정 독자 연령에 의존하여 책을 골라 준다. 그렇다면 저학년 책은 고학년이 읽으면 아무 도움이 안 되는 것일까? 교과서에 수록된 도서는 읽어야 하는 것일까? 다른 아이에게 좋은 책은 우리 아이에게도 좋은 책일까? 독서록은 꼭 써야 할까?

이 책은 가장 먼저 부모의 독서 상식을 테스트해 볼 수 있도록 하여, 나의 평소 독서 지도 상태를 점검하게 한다. 그리고 읽은 책의 내용을 척척 말해 신동이란 소리를 들었지만 고학년이 되면서 뒤처지게 된 아이, 과학책과 역사책을 좋아하다가 갑자기 쉬운 책만 찾는 아이, 독서 학원에 보냈더니 오히려 읽기실력과 성적이 떨어진 아이 등 이와 같은 사례를 통해 부모들이 알고 있는 잘못된 독서 정보들을 하나하나 짚어 주며 바로 잡아 준다. 그리하여 사교육에 의지하지 않고, 올바른 독서 지도의 관점을 가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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