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의 부정적 감정이 머무는 곳은 가슴이다. 따라서 가슴에서 이 부정적 감정 에너지를 직접 만나 풀어줘야 한다. 두려움에 대한 명상은 부정적 감정 에너지를 심장에서 불러내어 내적 체험으로 전환하여 준다. 두려움에 대한 명상법을 하고 나면 기억은 남아 있으나, 사건에 대한 감정에 대해서는 자유로워진다. 하지만 이러한 감정의 해소만이 전부는 아니다. 이 책은 두려움에 대한 명상을 통하여 부정적 감정으로부터 자유로워지면서 동시에 육체의 체험을 영혼의 체험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며, 마음의 안정을 찾는 감정치유에 도움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