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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몸에 독이 쌓이고 있다
글쓴이
임종한 저
출판사
예담friend
출판일
2013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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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종한

인하대 의과대학 직업환경의학교실 주임 교수, 한국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 회장, 한국사회적경제연대회의 상임대표. 1990년대 초 환경오염으로 인한 환경성질환을 알게 된 후 협동공동체와 더불어 지역사회와 일터를 건강하게 만드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화학물질 등록과 평가 등에 관한 법률」 및 「암예방 특별법」 자문위원, 질병관리본부 가습기 살균제 관련 ‘폐 손상 조사위원회’ 조사위원, 제2기 수도권 대기특별대책 ‘위해성 분야’ 연구위원 등 국내 화학물질 및 대기 정책 수립에 적극 참여했다. 국내에 의료생활협동조합 운동을 개척하고 발전시켜온 협동조합 전문가로서 현재 한국의료생협연합회 이사장을 지내고 있다. 또한 환경정의 다음지킴이운동본부장으로 미래 세대의 건강을 위한 환경운동을 꾸준히 전개해왔다. 어린이 건강과 환경보호 활동으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고, 문화일보 ‘주목받는 차세대 인물 30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가장 인간적인 의료』 『아이 몸에 독이 쌓이고 있다』가 있으며, 『마을로 가는 사람들』 『사회문제를 보는 새로운 눈』 『생명을 살리는 밥상』 『밀레니엄 커뮤니티 센터』 『공중보건과 예방의학』 『친환경 농업과 생명환경 교육』 등 다수의 책을 공동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상상을 초월하는 방부제로 범벅된 햄버거. 과연 내 아이에게 먹일 수 있을까? 환각물질이 검출된 중국산 장난감,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학용품, 발암물질로 코팅된 프라이팬, 연약한 피부에 스며드는 섬유유연제의 독성 등. 아이 몸에 쌓여가는 유해 화학물질로부터 내 아이를 구해내자.

이 책은 식품첨가물로 범벅된 가공식품, 독성물질을 품은 집, 과잉진료의 전성시대에서 살아남는 법을 자세히 알려준다. 먼저 일상생활에 숨어 있는 화학물질의 위험성을 고발한다. 바빠서, 몰라서, 한번은 괜찮겠지 생각해서 무심코 저지른 불량육아를 하나하나 일깨워준다. 나아가 각 주제별로 가정에서 쉽게 실행할 수 있는 유용한 팁을 구성해 아이 몸에 독을 배출하는 방법까지 꼼꼼하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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