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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평생 살찌지 않는 기적의 식사법
글쓴이
후지타 고이치로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20년 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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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후지타 고이치로

1939년 중국 둥베이 지방에서 태어났다. 도쿄의과치과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도쿄 대학교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가나자와 의과대학 및 나가사키 대학 교수를 거쳐 도쿄의과치과대학교 대학원 교수를 역임하였고, 현재는 동 대학의 명예 교수이자 인간종합과학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문 분야는 기생충학, 열대의학, 감염면역학이다. 1983년에 기생충 체내의 알레르겐을 발견하여 고이즈미상을 받았고, 2000년에는 성인 T세포 백혈병(ATL) 바이러스의 전염 경로를 밝혀 국제문화영예상 및 일본문화진흥회에서 수여하는 사회문화공로상을 받았다. 국내에 출간된 저서로는 『좋은 물 나쁜 물』,『쾌변 천국』, 『물 백과사전』, 『알레르기 아토피를 해결하는 장 건강법』, 『50세부터는 탄수화물 끊어라』, 『의사는 못 고쳐도 장은 고친다』, 『평생 살찌지 않는 건강법』 『유감스러운 생물, 수컷』, 『평생 살찌지 않는 기적의 식사법』, 『장 누수가 당신을 망친다』, 『늙지 않는 최고의 식사』, 『장내 유익균을 살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알레르기의 90%는 장에서 고친다』, 『내 몸에 뚱보균이 산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2주 만에 뚱보균을 없애고, 유익균을 늘리는 10가지 식사법

* 살찌지 않는 체질이 되고 싶다면, 뚱보균을 잡아라
* 오래도록 건강하고 싶다면, 장내 환경부터 정돈하라
* 이 모든 것은 매일매일 먹는 음식에 달려 있다
*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건강을 지키는 올바른 식단 소개
* 대장암 최고 권위자 세브란스병원 김남규 교수 추천

오늘의 식단이
평생의 몸과 건강을 결정한다


살이 쉽게 찌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 이는 사람마다 장내 환경이 다르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의 신체와 건강 상태를 좌우하는 데 큰 역할을 하는 장에는 다양한 세균의 무리가 살고 있다. 크게 유익균과 유해균, 중간균으로 구분할 수 있다. 그중 중간균에 속한 지방을 흡수하는 ‘뚱보균’이 많으면 쉽게 살이 찌고,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날씬균’이 많으면 쉽게 살이 빠지게 된다. 그러므로 고된 다이어트와 지겨운 요요 현상이 되풀이되는 악순환을 멈추고 평생 살찌지 않으려면, 가장 먼저 장내 세균부터 관리해야 한다.

『평생 살찌지 않는 기적의 식사법』에서는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으로 장내 세균 구성을 바꾸고, 장내 환경을 좋게 만들 수 있는 10가지 식습관을 다루고 있다. 매일의 식단은 우리에게 상당히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건강함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 중 하나다.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더 나아가 건강하고 싶은 이들이 꼭 알아야 할 유익균과 유해균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게 풀어냈을 뿐만 아니라 2주 동안 지키면 반드시 몸과 몸속의 변화를 일으키는 실용적인 방법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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