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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글쓰기가 만만해지는 하루 10분 메모 글쓰기
글쓴이
이윤영 저
출판사
가나출판사
출판일
2020년 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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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윤영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독서 논술 교육을 전공했다. 지금은 아동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모두의 문해력을 고민하는 작가이자 문해력, 표현력 연구가로 살고 있다. 20년간 방송작가로 활동하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하고, 여러 장르의 글을 쓰면서 인간 내면의 고민과 갈등, 소통이나 관계의 어려움 등 수많은 문제의 시작이 결국 문해력의 부재 때문임을 깨달았다. 이에 문해력을 높일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그리고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하고 연구하여 다양한 강의와 집필 활동을 통해 널리 알리는 중이다.

전국 초중고와 대학교 시도교육청, 기업, 기관, 센터, 온라인 강의 플랫폼, 문해력 교실 등에서 글쓰기, 독서, 문해력, 표현력 강의와 워크숍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인앤아웃 문해력 강사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저서로는 《불안 대신 인문학을 선택했습니다》,《자기표현력》,《세상 쉬운 그림책 문해력 수업》, 《글쓰기가 만만해지는 하루 10분 메모 글쓰기》, 《10분 초등 완성 메모 글쓰기》, 《어쩌면 잘 쓰게 될지도 모릅니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처세술/삶의자세
글 쓰는 게 너무 어렵다고?
메모만 잘해도 글쓰기 얼마든지 잘할 수 있다!
글을 쓰고 싶지만 ‘무엇을’ ‘어떻게’ 쓸 것인가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최강의 글쓰기 훈련법
글 근육을 키우는 ‘30일 메모 글쓰기 프로그램’ 대공개!

글쓰기 열풍으로 많은 사람이 일상을 기록하기 위해, 자신을 표현하고 알리기 위해 글을 쓰고 싶어 한다. 글쓰기 플랫폼도 다양해졌고,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저자가 될 수 있는 시대이기에 언젠가 내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어보겠다는 바람으로 글쓰기 책을 사고 강좌를 등록하는 이들도 많다. 하지만 막상 책상 앞에 앉아 뭔가 쓰려고 하면 첫 문장부터 턱 막힌다.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해진다. 일단 뭐라도 써보자며 몇 줄 적어보지만, 마음에 들지 않아 지웠다 다시 썼다를 반복하다가 결국 포기한다.

“선생님, 글 쓰는 게 너무 어려워요. 쉽게 쓰는 방법 없을까요?”
20년 차 방송작가이자 글쓰기 전문 강사인 저자가 현장에서 가장 자주 받는 질문이다. 저자는 이렇게 글쓰기의 어려움을 토로하는 사람들이 부담 없이 글쓰기에 접근할 수 있도록 ‘메모 글쓰기’ 방법을 이 책에서 제시한다. 하루 10분이면 충분하다고 자신 있게 말하는 저자는 수많은 수강생을 통해 그 효과를 입증한 ‘메모 글쓰기’ 방법을 ‘4단계, 30일 프로그램’으로 정리하여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저자가 제시하는 미션에 따라 하루에 10분만 쓰다보면 잠들어 있던 글 근육이 깨어나고, 첫 문장의 두려움이 사라지면서 어느새 습관처럼 글을 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또한 나만의 언어를 찾아내서 자신을 글로 표현하는 즐거움, 30일간 쓴 메모를 활용해 제대로 된 한 편의 글을 완성해가는 즐거움도 맛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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