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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4~7세 창의력 육아의 힘
글쓴이
김영훈 저
출판사
비타북스(VITABOOKS)
출판일
2020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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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훈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소아신경과 전문의,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7대, 18대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발달위원장, 한국발달장애치료교육학회 부회장, 대한소아청소년행동발달증진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가톨릭대학교 소아청소년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금까지 SCI논문 60여 편을 포함하여 논문 120여 편을 국내외 의학학술지에 발표했다. 2016년 보건복지부장관상, 2007년 가톨릭대학교 소아과학교실 연구업적상, 2002년 대한소아신경학회 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KBS [아침마당-똑똑한 아이 부모가 만든다], EBS [60분 부모], [육아학교 Pin], MBC [뇌를 깨우는 101가지 비밀], SBS [영재발굴단], Story On [영재의 비법], 재능방송 〈우리 아이 일등 만들기〉,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등 여러 방송에 출연했다. 한겨레신문 육아 웹진 [베이비트리]에 두뇌교육 칼럼, 베이비뉴스에 두뇌훈육 칼럼을 연재했으며 다수의 신문, 잡지 등에 글을 쓰고 전국 교육청, 백화점, 육아교실, 임산부교실 등의 초청 강연에서 많은 부모에게 꼭 필요한 알짜배기 육아정보를 전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저서로는 『배움이 느린 아이들』, 『두뇌성격이 아이 미래를 결정한다』, 『뇌박사가 가르치는 엄마의 영재육아』, 『하루 15분 그림책 읽어주기의 기적』, 『4~7세 창의력 육아의 힘』, 『뇌박사가 가르치는 엄마의 두뇌태교』, 『압도적인 결과를 내는 공부두뇌』, 『둘째는 다르다』, 『아이가 똑똑한 집, 아빠부터 다르다』, 『4~7세 두뇌 습관의 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녀교육
“상상력은 지식보다 중요하다!”
4차 산업혁명시대가 필요로 하는 인재로 우리 아이 키우는 법
소프트웨어 혁명시대라 불리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는 단순 지식이 크게 인정받지 못한다. 전문직도 예외는 아니다. 지금까지 필요했던 인재가 ‘지식 노동자’였다면, 앞으로 필요한 인재는 지식을 기반으로 한 남다른 생각을 가진 ‘창의적인 노동자’다. 이렇게 시대가 변하면서 창의력 교육이 필요하고 중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정확히 언제, 어떤 것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오랫동안 심리학 영역에 머물러 있던 육아법을 뇌과학 영역으로 확장하여 ‘두뇌 육아’로 주목을 받아온 소아신경학 전문의 김영훈 박사는 창의력 또한 아이들의 두뇌 성장에 맞춰서 교육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적절한 시기에 어떤 창의력 교육을 어떻게 하느냐가 아이의 미래를 좌우할 수 있다. 그러려면 가장 먼저 아이의 뇌가 어떻게 발달하고 있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뇌 발달이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시기는 생후 8개월부터 7세까지다. 특히 4~7세까지는 뇌 속에서 독창성과 창의성을 생성, 발휘하는 ‘전두엽’이 급격하게 발달한다. 자녀를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창의력 발달 적기인 4~7세에 효과적이고 올바른 창의력 교육을 해야 한다.
이 책은 4~7세 아이들의 창의성을 키우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연령별 지침을 ‘신체운동, 건강’, ‘의사소통’, ‘사회관계’, ‘예술경험’, ‘자연탐구’ 5가지 영역에서 제시한다. 창의적 두뇌로 발달시키기 위해 부모가 가정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뇌과학적 근거뿐 아니라 신체학, 경제학, 사회학 연구 결과까지 적용하여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또한 실제로 부모가 집에서 실천해볼 수 있는 ‘부모의 지침’이 친절하게 담겨 있어 아이의 연령별 뇌 발달 수준에 맞게 적용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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