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우물과 탄광
글쓴이
진 필립스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20년 2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진 필립스

미국 앨라배마주 몽고메리에서 태어났다. 버밍햄서던 칼리지에서 정치언론학을 전공하고 십 년 넘게 잡지기자로 활동했다. 첫 장편소설 『우물과 탄광』으로 2009년 반스 앤드 노블 디스커버상을 수상하고 전 세계 29개국에 판권을 수출했다. 이후 꾸준한 작품활동을 통해 평단과 대중 모두의 호평을 받는 작가로 이름을 알리며 청소년소설로도 영역을 넓혔다. 다섯번째 장편소설 『밤의 동물원』이 2016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화제작으로 주목받았고 28개국에 판권을 수출하면서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입지를 굳혔다. 앨라배마주 버밍햄에서 가족과 함께 살며 작품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어떤 여자가 우물 안으로 아기를 던져버렸어.”

하얀 목화밭과 검은 광산이 공존하는 1930년대 미국의 탄광 마을
우물물처럼 잔잔한 한 가족의 일상에 균열을 일으킨 미스터리
그리고 소중한 사람들을 향하는 독보적인 사랑과 진심의 드라마

“대담한 데뷔작, 인간미가 넘친다.” 오프라 매거진

#미스터리 #가족소설 #여성과모성 #극한노동
#슬픔에_비하면_미친_건_아무것도_아니죠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