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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엄마가 일하는 게 싫어
글쓴이
이자벨 필리오자 외 1명
출판사
아름다운사람들
출판일
2013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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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자벨 필리오자

프랑스의 대표 심리치료사이자 임상심리학자이다.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저자는 아동 심리에 관한 책을 꾸준히 출간하고 있다. 파리 제5대학에서 감정의 억압과 건강 사이의 연관성에 관한 혁신적인 논문 「유방암 형성의 심리적 요소」로 임상심리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교류분석연구소에서 인간관계 개선치료법에 관해 연구하였으며 뉴욕 인스티튜트에서 신경언어프로그래밍 전문가로 인증을 받았고, 1982년부터 심리치료와 인간관계, 의사소통 교육을 하고 있다. 수많은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와 부모로부터 상처 입은 아이들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2005년, ‘관계지능 및 감정지능 전문학교’를 설립해 대인 관계와 감정 문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여, 아이와 부모, 다른 모든 사람들까지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끔 도움을 주고 있다. 저서로는 『우리 아이 마음속으로』, 『엄마의 화는 내리고, 아이의 자존감은 올리고』, 『난 엄마가 일하는게 싫어』, 『우리 아이 첫 분노 조절 노트』, 『우리 아이 첫 감정 노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내가 직장에 다녀서 아이가 불행해지지는 않을까, 아이와 함께 하지 못하는 시간 때문에 아이의 장래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지는 않을까, 전업주부의 아이들보다 모든 면에서 불리하지는 않을까?’ 등의 불안함과 미안함으로 오늘도 워킹맘들은 직장을 계속 다녀야 할지, 때려 치워야 할지 초조하게 갈등한다.

이 책의 저자이자 정신분석학자인 안느마리와 심리치료사인 이자벨이 이런 일하는 엄마들의 걱정과 불안에 당당하게 반기를 들고 나섰다. 그들은 자신들의 경험과 다양한 임상 실험, 논리적이고 과학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일하는 엄마들의 아이가 ‘훨씬 행복’해 질 수 있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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