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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염불하는 이것이 무엇인가?
글쓴이
덕산 저
출판사
비움과소통
출판일
2013년 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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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덕산

1982년 출가 득도(得度)한 덕산(德山) 스님은 참선 정진 중에 만성 신부전증으로 거동조차 어려워진 후 염불수행을 시작했다. 1992년 염불선을 주창한 고승 청화(1924~2003) 스님을 뵙고 본격적인 염불선 정진을 시작했다. 92년 8월부터 3,000일 용맹정진에 들어간 스님은 99년 10월, 드디어 자나 깨나 한결같은 오매일여(寤寐一如)를 이룬 후 본래의 성품인 자성미타(自性彌陀)를 확인한다. 염불선으로 공(空)을 증득한 스님은 청화 스님 이후 차세대 염불선 지도자로 주목받으면서, 충북 청원 혜은사(043-297-5115)에서 출·재가 수행자들에게 염불과 참선의 장점을 결합한 염불선을 지도하고 있다.
염불선으로 공(空)을 증득한 스님은 청화 스님 이후 차세대 염불선 지도자로 주목받으면서, 충북 청원 혜은사(043-297-5115)에서 전국에서 찾아오는 출·재가 수행자들에게 염불과 참선의 장점을 결합한 염불선을 지도하고 있다. 특히 수행과 포교, 보살행을 몸소 실천하며 얻은 공부 경험을 바탕으로 설법한 《금강경》과 《직지심경》강의는 청주 시민과 불자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덕산 스님은 “기존의 정토 염불과 간화선으로는 자성을 깨닫기 힘든 것이 현실이기에 이제 염불선이 주목받고 있다”면서 “일체가 일심(一心)의 바다인 진여자성(眞如自性)에 마음을 두고 염불하고 주력하고 절하면 참선이나 다름 없다”고 말한다. 덕산 스님은 구도심이 깊은 염불 및 참선 수행자를 위해 경내에 무문관(無門關: 문을 자물쇠로 잠근 선방)도 건립할 계획이다. 저서에 《염불선》《직지심경 강의》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불교
간절히 참구하고, 참구하라!

선종 염불선 법문과 깨달음『염불하는 이것이 무엇인가』. 이 책의 저자인 덕산 스님은 청화스님 이후 염불선으로 깊은 깨달음을 얻은 선지식인이다. 오랜 지병으로 참선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염불로 선을 체험한 덕산 스님은 염불선으로 본래면목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왔다. 청화 스님이 염불선의 역사적, 이론적 근거를 밝혀 현대적인 염불선의 기초를 다졌다면, 덕산 스님은 그 토대 위에 구체적인 염불선 수행법을 제지한 점이 특징이다. 덕산 스님은 이 책에서 스님이나 재가자들이 자주 질문하는 수행법에 대해 구체적이면서도 명쾌한 답변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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