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달마는 서쪽에서 오지 않았다
글쓴이
보리 달마 저/덕산 스님 역
출판사
비움과소통
출판일
2013년 5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불교
제 1부 : 혈맥론(血脈論)
○ 마음 밖에 불성이 따로 없다
○ 내게 묻는 것이 그대 마음이다
○ 마음이 곧 부처다
○ 법이 곧 마음이다
○ 마음 밖에 부처 없고, 부처 밖에 마음 없다
○ 마음의 눈 뜨면 일체가 부처
○ 자기 마음이 곧 부처
○ 성품을 보지 못하면 염불해도 이익이 없다
○ 선지식을 찾아가 물어라
○ 수행의 목표는 견성
○ 부처는 자유자재한 사람
○ 생사의 큰 일을 해결하라
○ 눈을 떠야 꿈에서 깬다
○ 가르침을 받아야 깨닫는다
○ 성품 본 사람이 곧 선지식
○ 중생의 성품이 곧 부처의 성품
○ 미혹한 수행은 윤회를 면치 못해
○ 집착 없이 수행하라
○ 온갖 얽힌 생각을 비우고 쉬라
○ 본래심이 보고 듣고 생각한다
○ 본심은 나고 죽음이 없다
○ 허공과 같아서 취할 수도, 버릴 수도 없다
○ 날마다 쓰면서도 마음을 알지 못하는 이유
○ 마음의 크기를 아는가?
○ 여래의 법신은 변하지 않는다
○ 부처가 부처에게 절하지 말라
○ 보이는 것은 모두 마음의 그림자
○ 모든 움직임이 지혜의 성품
○ 도는 완성되어 있기에 닦고 증득할 것도 없다
○ 집착하면 본성을 보지 못한다
○ 세상 즐거움에 집착하면 자재하지 못한다
○ 빈궁과 괴로움이 망상에서 생긴다
○ 업을 쉬고 정신을 길러라
○ 부처는 일 없이 한가한 사람
○ 견성 한 뒤 법을 설하라
○ 알음알이 수행은 중생의 업보
○ 속인이라도 부처가 될 수 있다
○ 성품은 청정해 물들지 않아
○ 견성하면 살인자도 부처가 될 수 있어
○ 본성을 보면 업을 짓지 않는다
○ 깨달음의 성품 알면 ‘부처마음’
○ 모든 것이 마음의 움직임
○ 움직여도 움직인 바 없다
○ 성냄ㆍ기쁨이 모두 공하다
○ 분별심으로 알기를 바라지 말라

제 2부, 관심론(觀心論)
○ 마음을 관함이 수행의 요체
○ 몸과 마음이 ‘나’가 아니다
○ 착한 법은 깨달음을 근본으로 한다
○ 무명이 삼독의 뿌리
○ 여섯 도둑을 육바라밀로 전환하라
○ 삼독심이 갠지스강의 모래 수 같지만
○ 육근이 청정하면 세상 일에 물들지 않아
○ 내 욕심부터 없애야 세상이 청정해진다
○ 육바라밀이 육근을 청정하게 한다
○ 욕망에 초연해 움직이지 않는 것이 ‘선정’
○ ‘진리의 우유’란 무엇인가?
○ 부서지지 않으며 번뇌가 없는 황금 소
○ 안팎이 청정하니 곧 가람이라
○ 불상이 아닌 자기 마음자리에 절 하라
○ 생멸 변화를 넘어선 진리가 참된 ‘향’
○ 시들지 않는 공덕의 꽃
○ 깨달음이란 이름의 등불
○ 몸과 마음을 관조함이 참된 ‘탑돌이’
○ 몸ㆍ마음ㆍ입을 청정히 함이 ‘재계’다
○ 몸과 마음이 즐거운 해탈의 음식
○ 무명과 악업의 음식을 끊는 단식
○ 법과 이치에 맞는 예배란?
○ 몸안의 진여불성을 목욕시켜라
○ 염불이란 바른 생각을 닦는 것
○ 형상은 마음으로 돌아간다
○ 유형의 불사는 공덕이 되지 않는다
○ 마음을 거두어 안으로 비춰보라

제 3부. 이입사행론(理入四行論)
○ 도에 들기 위한 수행의 요점
○ 괴로움 당해도 원망하지 않는 것이 ‘보원행’
○ 득실을 인연에 맡겨두고 도에 따르는 ‘수연행’
○ 구하는 마음을 쉬고 도를 따르는 ‘무소구행
○ 육바라밀을 닦되 무심으로 행하는 ‘칭법행’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