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브런치 경제학》으로 세계 경제의 브런치를 즐기자!
이 책은 멀리는 IMF부터 리먼 브라더스 사태로 압축되는 글로벌 금융위기, 2013년 세계 경제의 회생 조짐까지 담고 있다. 그러나 원론적이고 장황한 설명이 아닌 간결하고 정확한 필체로 문제의 진단과 해결을 도모한다.
저자는 우리 사회 구석구석에서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그 무엇인가를 우리 스스로 꼭 발견해 내고 해결책을 제시해야 한다고 말하며 그 책무가 바로 이 사회의 리더들에게 있다고 직언한다. 이념적 편향에 휘둘리지 않고 허망한 탁상공론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해결책 도출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