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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021 한국군 무기연감
글쓴이
오동룡 외 1명
출판사
디펜스타임즈
출판일
2020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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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동룡

1965년 경기도 파주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국방대학교에서 안보정책 석사(2011)와 군사전략학 박사(2015) 학위를 받았으며, 박사 논문은 ‘일본의 비군사화 규범 형성과 변천 과정에서 경단련 방위생산위원회의 영향력 연구’다. 2005년 일본 외무성 산하 일한국제교류기금(재팬파운데이션) 초청으로 시즈오카현립대학 객원연구원으로 근무했으며, 한국 기자 최초로 일본 자위대를 현지 취재했다. 이 경험을 토대로 2008년 『일본인도 모르는 일본 자위대』를 출간했다. 월간조선 군사전문기자를 거쳐 현재 뉴스핌에서 국방부 출입 군사방산전문기자로 활동 중이다. 한국국가전략연구원(KRINS) 군사방산센터장을 겸임하며, 2020년부터 국방FM ‘국방광장’에서 주요 국방·방산 이슈를 해설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일본인도 모르는 일본 자위대』, 『부활하는 제국군대의 화신?일본 자위대』, 『독일의 DMZ를 가다』, 『사진으로 읽는 군인 백선엽』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한국군 무기체계 314종 이 한 권에 담았다!!
영문무기명칭 달아 수출이나 연합작전 때 활용 가능


『2020-2021 한국군 무기연감』은 2020년 1월 31일 기준, 한국 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가 보유중인 413개의 무기체계를 총망라해 500장이 넘는 생동감 넘치는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군별로 보면, 육군은 215개, 해군은 97개, 해병대는 23개, 공군은 78개다. 『한국군 무기연감』은 국방개혁 2.0에 따라 변화하는 우리 군의 전력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지면을 전면적으로 쇄신했다. 각 국 간의 연합작전을 고려해 한글 무기체계 이름 아래 영문명칭을 달아 외국군 또는 해외 바이어들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한국군 무기연감(2020-2021)』은 전 세계적으로 한국 방위산업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해외의 관심이 높아지는 점을 감안, 한국의 대표적 수출 방위산업체 100개사를 『Korean Defense Industries Guide』, ‘책 속의 책’ 형태로 소개했다. 부록으로는 ‘2020~2024 국방중기계획’, 특히 국방과학연구소(ADD) 설립 50주년을 기념해 한국군의 무기체계 개발의 역사를 연도별로 정리한 ‘한국 방위산업 50년 히스토리’ ‘국방과학연구소의 국내 생산 무기체계 일람’ 등을 실어 한국 방위산업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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