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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글쓴이
티나 실리그 저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일
2020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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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티나 실리그

스탠퍼드대학교 하소 플래트너 디자인 연구소(d.school)와 경영과학공학과에서 리더십, 혁신, 창의적 문제 해결을 25년 넘게 가르쳤다. 현재 스탠퍼드 대학원생을 위한 리더십 프로그램인 나이트-헤네시 장학 프로그램의 총괄 디렉터이며, 스탠퍼드 공과대학 산하의 기업가정신 센터인 스탠퍼드 테크놀로지 벤처스 프로그램(Stanford Technology Ventures Program, STVP)의 명예 소장이다. 공학 교육 분야의 뛰어난 업적을 인정받아 미국공학한림원(National Academy of Engineering의 고든상 Gordon Prize을 수상했으며, 올림포스 혁신상(Olympus Innovation Award), 실리콘밸리 혁신 리더상(Silicon Valley Visionary Award), 기업가정신 센터 글로벌 컨소시엄(Global Consortium of Entrepreneurship Centers)의 공로상을 받았다.
스탠퍼드 의과대학에서 신경과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경영 컨설턴트 및 기업가로 활약했다. 지금까지 18권의 책을 집필했으며, 대표작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은 전 세계 16개 언어권에 번역 출간되어 글로벌 베스트셀러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국에서만 6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잃어버린 스무살 되찾기’ 열풍을 일으켰고, 수많은 독자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국민 교양서로 자리매김했다.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행동이 운명을 이긴다』 는 그의 현장 경험과 연구를 집대성한 역작으로, 기회를 행운으로 바꾸는 작은 행동의 힘을 명쾌하게 풀어낸다. 운이란 마법처럼 찾아오는 우연이 아니라, 개인의 태도와 선택이 축적된 결과물로서 얼마든지 통제하고 최적화할 수 있는 ‘시스템’임을 입증해 보인다. 출간 즉시 실리콘밸리 창업가와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 아마존 독자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은 이 책은 목표와 열망은 있지만 막막한 나날을 보내는 이들에게 삶의 주도권을 되찾고 스스로 미래를 개척하도록 이끄는 강력한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전 세계 15개국 번역, 한국에서만 50만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이 출간 10주년을 맞아 전면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이는 창의적 인재들을 발굴해내는 것으로 유명한 스탠퍼드 대학의 명강의 ‘기업가정신과 혁신’을 바탕으로 정리한 책으로 출간 당시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독자들의 열정과 도전 정신을 다시금 불러일으키며 ‘잃어버린 스무살 되찾기’ 열풍을 일으켰다. 인생의 첫 번째 스텝에 들어설 20대, 그리고 인생을 재설계하고픈 30~40대 독자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하는 책으로 여전히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개정증보판에서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교육과정으로 주목받는 스탠퍼드 대학 ‘디 스쿨(d.school)’에서 글로벌 인재들을 가르쳐온 그녀의 지난 10년이 오롯이 담겨 있다. 무려 10년 동안 스탠퍼드에서 명강의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온 ‘기업가정신과 혁신’ 강의를 바탕으로 스탠퍼드 강의실에서 만난 색다른 아이디어를 담아냈을 뿐 아니라 일론 머스크, 스티브 잡스, 래리 페이지 등 세계적인 혁신가들로부터 얻은 인사이트를 예시로 초판에선 볼 수 없었던 인생 설계의 요령과 새로운 아이디를 추가했다.

아직 하고 싶은 것을 못 찾았다면, 더는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면, 인생의 목표를 이루기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전히 고민된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기 바란다. 듣도 보도 못한 과제들로 굳어 있는 생각들을 박살내는 그녀의 강의에는 인생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는 핵심 키워드로 가득하니 말이다. 그녀의 탄탄한 강의는 당신의 멈춰있던 도전정신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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