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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되는 글쓰기의 모든 것
글쓴이
송숙희 저
출판사
책밥
출판일
2020년 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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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숙희

공식 계정사락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쓰기 코치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2002년부터 기업의 생산성과 개인의 업무력을 높이는 ‘일하는 글쓰기’ 기술을 전수해왔다. AI가 보고서와 메시지까지 대신 써주는 시대가 되었다. 이제 직장인의 진짜 경쟁력은 학벌이나 경력이 아니라, 복잡한 생각을 구조화하고 명확하게 전달해 실행을 만드는 글쓰기에 달렸다. 이를 위해 직장인의 업무력을 세계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글쓰기 코드(CODE)’를 완성했다. 국제표준화기구가 발표한 글쓰기 원칙을 바탕으로 만든 시스템이다. 글쓰기 코칭을 받은 직장인들은 “이메일 한 줄, 문서 한 장만 바뀌었을 뿐인데 사내 평가가 달라졌다”고 증언한다.

지은 책으로 진중문고 2관왕에 빛나는 대표 저서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일머리 문해력》이 있다. 이 외에도 《하버드는 왜 독해력에 주목하는가》, 《프랭클린 글쓰기 비법》, 《끌리는 단어 혹하는 문장》, 《돈이 되는 글쓰기의 모든 것》 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국내외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쓰면 사람과 돈을 끌어모으는, 돈이 되는 글쓰기는 이제 생계형 글쓰기다!!
한국 대표 글쓰기 코치 송숙희의 20년 비법 족집게 과외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면서 기업에서 요구하는 보고서는 잘 꾸며진 파워포인트 자료가 아니라 상사가 빠르게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잘 정리된 1페이지 보고서라고 한다. 직장인은 보고서를 쓰거나, 보고서를 쓰기 위해 일하거나, 보고서대로 일하거나 한다. 무슨 일을 하든 직장인의 업무, 그 중심은 문서 작성인 것이다. 내가 다니는 회사가 크건 작건 혼자 일하건 여럿이 같이 일하건 직장인에게는 어느 한순간도 글쓰기가 중요하지 않은 적이 없다. 이러한 글쓰기의 중요성이 비단 직장인에게만 요구되는 일은 아닐 것이다.

정보를 전하거나, 설명하거나, 설득하거나, 강연하거나, SNS를 하거나, 우리의 일과 일상의 거의 모든 순간에 글쓰기는 필요하다. 잘 읽히는 글, 잘 먹히는 글을 쓰고 그리하여 의도한 결과를 얻어냄으로써 원하는 결과를 얻고 영향력을 발휘하는 글쓰기 능력을 기르기 위해 대한민국 대표 글쓰기 코치가 발 벗고 나섰다. 강의실에서 혹은 온라인으로 전파해온 작가의 20년 코칭 비법을 다양한 예시와 함께 이 책에 상세하게 담아내고 있다.

이 책은 글쓰기로 먹고사는 그야말로, 생계형 글쓰기를 위한, 돈이 되는 글쓰기에 대한 모든 것을 정리한 책이다. 마트나 치킨집 사장님과 같은 자영업자를 비롯해 직장인, 취업준비생, 퇴사준비생까지, 보고서에서 이메일, 마케팅 글쓰기, SNS 글쓰기, 책쓰기와 콘텐츠 생산을 위한 대본 쓰기까지 디지털 시대에 쓰면 사람과 돈을 끌어모으는, 그리하여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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