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사할린 한인 한국어 교육자의 생애 이야기
글쓴이
김영순 외 3명
출판사
한국문화사
출판일
2020년 1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영순

1965년 강원도 양구에서 출생하였고, 춘천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중앙대학교에서 학부와 석사과정을 거쳐 베를린공대 대학원에서 전문석사를, 베를린자유대학교에서 문화학, 교육학, 언어학 등을 수학하고 문화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귀국 이후 조선대 연구교수, 경북대학교 중등교육연구소 연구교수 등을 거쳐 인하대학교 사범대학 사회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동대학원 다문화학과에서 다문화 이론 및 다문화교육에 관한 연구와 강의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인하대학교 아시아다문화융합연구소 소장으로 재직하면서 전국 대학원생 질적연구방법론 캠프 촌장을 맡고 있으며, 시민 대상 다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우리 사회에 문화다양성 확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BK21 글로컬다문화교육연구단 단장, 탈북다문화멘토링 사업단장, 한국연구재단의 이주민 생활세계 관련 토대 연구의 연구책임자 등을 수행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다문화사회와 공존의 인문학』, 『다문화교육용어사전』, 『다문화교육연구의 이론과 적용』, 『다문화교육연구의 경향과 쟁점』, 『처음 만나는 다문화교육』, 『질적연구의 즐거움』 등이 있으며, 번역서로는 『민주주의와 다문화교육』, 『교사를 위한 다문화교육』, 『언어, 문화 그리고 비판적 다문화교육』, 『상호문화교육의 이해』 등이 있다. 연구 논문은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이상 학술지에 200여편을 발표하였다.

책 소개

분야역사
독일의 언어학자 훔볼트는 “한 나라의 언어는 그 나라의 문화와 정신이 깃들어 있다.”라고 했다. 이는 언어 안에 한 민족의 삶과 가치가 함축되어 있다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다. 우리는 힘들고 척박한 역사 속에서 한국어의 계승에 일생을 바친 사할린 한인 한국어 교육자들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지금 사할린 한인 후속 세대들이 상호간 한국어로 소통하고 민족문화를 지켜나가기를 즐거워하는 배경에는 이들 사할린 한인 한국어 교육자들이 있다. 자랑스럽고 고마운 이들의 이름은 바로 공노원, 박승의, 허남훈, 황은순 님이다. 이들이 한국어 교육자로 사할린 한인 사회에 기여한 이야기를 네 개의 장으로 엮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