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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글을 씁니다
글쓴이
정태일 저
출판사
천그루숲
출판일
2020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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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태일

스피치라이터, 비즈니스 라이팅 전문가

20년간 포스코퓨처엠, 삼양홀딩스, 한국전력공사 등 대기업과 공기업에서 최고경영자의 말과 글을 다듬어 온 ‘비즈니스 라이팅 전문가’다. 회사에서 보도자료, 보고서, 연설문, 취임사, 경영서신 등 온갖 글을 맡아 쓰고 있으며, 퇴근 후에는 카카오 브런치에서 칼럼을 쓰고 밀리의 서재에서는 웹소설을 연재하는 열정적인 ‘샐러라이터’이기도 하다.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등 생성형 AI를 활용해 더 빠르고 정확하면서도 설득력 있게 글을 쓰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으며, AI를 활용하면서부터 속도와 완성도가 눈에 띄게 좋아졌다.
회사를 다니며 《업무시간을 반으로 줄이는 챗GPT 글쓰기》 《회사에서 글을 씁니다》 《내일은 오를 거야, 제발》 《홍보인의 사(社)생활》 《서른 살, 회사를 말하다》 《바이시클 다이어리》 등을 썼다.
‘현실과 동떨어진 막연한 글이 아닌, 직장인을 위한 진짜 글을 쓰겠다’라는 좌우명을 가슴에 품고, 직장인을 위한 글쓰기 비법과 회사를 배경으로 울고 웃는 월급쟁이 이야기를 계속 써낼 생각이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읽는 내내 감탄했다. 직장인에게 이만큼 친절하고 흥미로운 글쓰기 책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은 단순한 글쓰기 안내서가 아닌, 직장인의 은밀한 ‘꿈 보고서’다.”

글쓰기가 두렵다는 직장인들이 꽤 많다. 그럴 법도 한 게, 우리는 좋은 선생님을 만나 글쓰기를 체계적으로 배워본 적이 한 번도 없다. 글쓰기라곤 시험문제를 풀기 위해 학교에서 배워본 게 전부다. 세상이 이러하니 글쓰기를 싫어하고 두려워하는 게 꼭 우리들만의 잘못은 아니다. 이 책 『회사에서 글을 씁니다』는 대기업에서 사장님의 글을 쓰고 있는 현직 스피치라이터(연설문 작가)가 직장인들이 어떻게 하면 회사에서 원하는 글을 쓸 수 있을까 함께 고민하고 한 발씩 함께 걷는 친절한 책이다. 특히 회사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이메일과 보고서부터 일상에서 많이 쓰는 리뷰와 SNS까지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글쓰기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이 회사에서 ‘글을 잘 쓰고 싶다’는 아름다운 욕심과 ‘나도 잘 쓸 수 있다’는 묘한 자신감을 가지시기를 바란다. 글머리로 일머리를 키우고 싶은 김 대리님, 보고서를 한 번에 통과시키고 싶은 이 과장님, 내 책을 한 번 써보고 싶은 장 부장님, 글 쓰는 괜찮은 꼰대가 되고 싶은 박 상무님께 이 책 『회사에서 글을 씁니다』를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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