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걸어도 바른 방향으로 걷는 것이 진로 결정의 시작이다! 545일 세상학교를 다녀온 세 아이의 진로 찾기 여정을 담다! 자녀교육으로 고민하고 있는 부모와 아이들에게 새로운 메시지를 안겨주기 위해, 박임순.옥봉수 부부가 여행을 마치고 놀랍게 변화한 세 자녀 이야기인 『자녀독립 프로젝트』로 돌아왔다. 깨어졌던 가족관계를 여행을 통해 회복하고, 저마다의 꿈과 웃음을 되찾게 된 세 자녀의 이야기를 담았다. 아이들은 "자녀독립 프로젝트"를 통해 여행 속에서 알게 된 기질과 특성을 바탕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고,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한다. 학교라는 제도 밖의 아이들이 어떻게 공부하고 일자리를 찾고 독립하는지, 1년이 넘는 세계여행 후 자녀들의 진로가 어떻게 변화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준다. 판박이처럼 똑같은 삶을 맹목적으로 좇는 이 시대의 부모와 아이들에게 "서로의 삶은 모두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고, 자녀들의 20년 후를 내다보는 진로 교육으로의 변화의 시발점이 되는 흔치 않은 책!
저자소개
박임순, 옥봉수 22년간 교사로 근무하던 학교를 과감히 그만두고 자녀교육 문제에 승부수를 던졌다. 교과서 대신 배낭을 메고 545일 동안 전 세계를 누빈 다섯 식구의 좌충우돌 여행기 『세상이 학교다 여행이 공부다』로 EBS KBS 중앙일보 한겨레 여성중앙 등 언론의 관심을 받았다. 자녀교육으로 고민하고 있는 부모와 아이들에게 새로운 메시지를 안겨주기 위해 여행을 마치고 놀랍게 변화한 세 자녀 이야기를 담은 『자녀독립 프로젝트』로 돌아왔다. 이 땅의 가정과 교육을 새롭게 회복하고 싶은 소망을 담아 "가정과 교육 세움터"와 "진로적성 상담센터"를 설립해 강연, 캠프, 부모 코칭, 가족기질-진로상담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가정과 교육 세움터 http://cafe.daum.net/happyhome-edu 진로적성 상담센터 http://cafe.daum.net/happyc-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