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책둥이 추천도서 선정도서
오줌싸개들을 위한 처방전 동화!
판타지를 통한 치유와 자신감을 심어 주세요
이 책의 주인공 민이도 소변을 쌌다는 것 자체보다는 그로 인해 받게 되는 심리적 상처를 더 보듬어줘야 하는 아이입니다. 이 책은 이러한 수많은 민이 같은 아이를 위해 만들어진 책이지요. 어떻게 하면 수치심으로 온통 상처받은 오줌싸개들의 마음을 달래주고 정서적으로 치유할 수 있을까요? 그리하여 오줌싸개의 가장 확실한 치료 방법이라 일컬어지는, ‘스스로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