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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여름의 하얀 운동화
글쓴이
홍찬선 저
출판사
넥센미디어
출판일
2020년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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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찬선

1963년 충남 아산군 음봉면 산동리 뫼골에서 태어나 월랑국민 음봉중 천안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한국경제신문 동아일보 머니투데이에서 28년 동안 경제기자로 지내면서 서강대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하고 서강대 경영학과 박사과정(재무관리전공)을 수료했다. 일본 주오(中央)대학교 기업연구소 객원연구원을 지냈고 중국 칭화(淸華)대학교 경제관리학원 고급금융연수과정도 다녔다.

머니투데이방송(MTN) 보도국장, 머니투데이 북경특파원과 편집국장을 지냈다. 100세 시대를 준비하려고 2017년 7월에 자퇴(스스로 은퇴)해 시인과 소설가와 희곡작가 되고, 동국대 정치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두 딸과 두 아들을 두었다.

『시세계』 신인상으로 등단(2016년 가을호), 제1회 자유민주시인상 최우수상 수상(2021), 제1회 서울시인협회상(2023) 등을 받았다.

소설집 『그해 여름의 하얀 운동화』와 시집 『틈』 『남한산성 100처100시』 『가는 곳마다 예술이요 보는 것마다 역사이다』 『독도연가』 『서울특별詩 1, 2, 3, 4, 5』 등 20권을 출간했다. 기타 경제서적으로 『주식자본주의와 미국의 금융지배전략』 『패치워크인문학』 『임시정부 100년 시대 조국의 기생충은 누구인가』 『20대 대통령을 위한 경제학』 등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첫 소설집 『그해 여름의 하얀 운동화』는 1부와 2부로 구성돼 있다. [1부 그해 여름]은 조국과 관련된 단편소설 9편을 모은 옴니버스다. 아직도 진행되고 있는 조국 사태를 소설 속 상상의 나라에서나마 풀어보려고 노력했다. [2부 하얀 운동화]는 단편 8편을 모았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고 있는 살아있는 이야기들이다. 이런 얘기들이 팍팍한 조국의 현실을 조금이나마 보듬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실타래처럼 얽혀있는 갈등을 풀 수 있는 불쏘시개가 되었으면 하는 소박한 욕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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