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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심리학
글쓴이
양창순 저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20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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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창순

정신건강의학과·신경과 전문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양의 정신의학만으로 인간을 이해하고 삶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는 데 한계를 느껴 명리학과 주역을 공부했고,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주역과 정신의학’을 접목한 논문으로 두 번째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연세의료원 연구강사, 미국 HARBOR UCLA 정신의학과 방문교수, 서울백제병원 부원장 등을 거쳐, ㈜마인드앤컴퍼니, 양창순 정신건강의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과 외래교수이며, 미국 정신의학회 국제회원 및 펠로우, 미국 의사경영자 학회 회원이다. 최근에 ‘양창순의 마음 레시피’ 유튜브 채널을 열고 운영 중이다.

CBS 시청자위원회, 동아일보 독자인권위원회 위원을 지냈으며 SBS [양창순의 라디오 카페], CBS [양창순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국내 최초로 동양의 성격학인 명리학과 서양의 정신의학을 접목한 『명리심리학』을 비롯해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담백하게 산다는 것』, 『나는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지 않는다』, 『주역 심리학』, 『오늘 참 괜찮은 나를 만났다』 등 다수의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인문
“정신과 의사인 나는 왜 운명을 탐구하는가?”

50만 독자의 선택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의 저자,
대한민국 최초로 ‘정신의학’과 ‘주역’을 접목시킨 양창순 박사가
삶이 불안한 당신에게 건네는 가장 완벽한 위로


살면서 한 번쯤 누구에게나 ‘사는 게 내 마음 같지 않은 순간’들이 찾아온다. 무엇 하나 되는 일이 없어서 감정의 벼랑 끝에 스스로를 내몰기도 하고, 마음의 고독을 견디지 못해 위험한 관계에 빠져들며 ‘자기 팔자를 자기가 꼬는’ 상황들과 기어이 마주하곤 한다. 그럴 때 우리는 본능적으로 마음 기댈 곳을 찾는다. 그러고는 그곳에 가 이렇게 묻는다. “제 팔자는 왜 이 모양일까요?”

정신과 전문의 양창순 박사는 정신과 의사로 일하면서 단지 정신의학과 심리학만으로는 인간이 겪는 모든 삶의 문제를 해결하기에 부족함을 느꼈다. 그리고 그들의 불안과 우울에는 항불안제만으로는 치유할 수 없는 ‘기질적인 문제’가 얽혀 있음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결국 그는 정신과 의사로서 본격적으로 명리학 공부에 뛰어들었다.

‘자라온 환경’을 토대로 분석하는 정신의학과 ‘타고난 기질’을 탐구하는 명리학이 만나면 어떤 일이 가능해질까? 양창순 박사는 두 학문의 만남을 통해 한 개인을 입체적이고 완벽하게 분석할 수 있다고 말한다. 나도 몰랐던 내 운명과 기질의 비밀을 알면, 내 앞에 놓인 삶과 내 운명의 방향까지도 명확히 알 수 있다. 마치 선명한 그림을 보듯 ‘나’를 분석하고 이해하는 이 책 『명리심리학』은 의학박사이자 주역과 정신의학을 접목한 논문으로 두 번째 박사학위를 받은 양창순 박사가 수십 년간 현장에서 임상을 통해 길어 올린 치유의 힘을 집대성한 보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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