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자녀 마음에 하나님을 새기라
글쓴이
신형섭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20년 2월 1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신형섭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기독교교육과 신학, 미국 유니온 PSCE(Presbyterian School of Christian Education)에서 기독교교육학 석사와 예배학 신학 석사, 미국 유니온 장로교 신학대학원(Union Presbyterian Seminary)에서 기독교교육전공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충신교회에서 교육총괄 목사로 섬기며 가정과 교회가 연계하는 다양한 커리큘럼과 프로그램을 세웠다. 장로회신학대학교로 사역지를 옮긴 후 다음 세대의 신앙 전수를 위한 창의적이고 대안적인 교육목회를 연구하고 있다. 현재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연구원의 원장으로, 한국 교회가 나아가야 할 교육목회의 새로운 미래 교육 플랫폼을 제시하고 있다. 저서로 『자녀 마음에 하나님을 새기라』, 『예배갱신의 사각지대』, 『가정 예배 건축학』, 『Eucharistic Pedagogy for PCK』가 있고, 역서로는 『예배를 디자인하라』, 『30 Questions 부모가 하나님에 대하여 답하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하나님의 긴급 소환,
특명! 부모여, 교회가 가정 안으로
들어오게 하라!


자녀 세대가 회복하려면 먼저 우리 교회는 무엇을 회복해야 하는가? 무너진 자녀 세대 신앙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 것일까? 그동안 다음 세대를 위한 양육은 교회학교가 전적으로 책임을 졌다. 그런데 그 책임이라는 게 일주일의 총 168시간 중 1시간 예배를 드리고 말씀을 듣는 것이 고작이다. 이 책은 신앙교육이 일주일 중 1시간이 아니라 일주일 내내 이뤄지게 하기 위해서는 말씀 앞에 부모 세대가 바르게 서야한다고 이야기한다. 부모 세대가 교회학교에만 신앙교육을 위탁해서는 안 되고 직접 신앙을 전수하는 말씀 전달자, 제자 양육자, 신앙교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회와 가정이 연계하여 한 메시지를 공유해야 한다.

이 책은 신명기 6장 1-9절의 성경 원리를 따라 교회와 가정을 연결하여 부모가 자녀에게 신앙을 계승하고 세대와 세대, 가정과 교회가 하나되어 다음 세대를 세우는 플랫폼을 제시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한국 교회가 새롭게 걸어가야 할, 가정과 교회가 연계된 교육목회 매뉴얼과 열매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총 6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단순히 이론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례가 잘 적용되고 있는 여러 현장의 예시들을 통해 우리 교회에서는 매뉴얼들을 어떻게 풀어낼 수 있을지를 고민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