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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스터 맥그래스의 사도신경
글쓴이
알리스터 맥그래스 저
출판사
죠이선교회
출판일
2020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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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알리스터 맥그래스

21세기 복음주의 대표 신학자다. 1953년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태어나 옥스퍼드대학교에서 분자생물학을 공부하고 이후에 신학 및 문학을 공부했다.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역사신학 교수로 재직하다가 런던의 킹스 칼리지에서 신학과 선교학, 교육학을 가르쳤다. 현재는 모교인 옥스퍼드 대학교로 복귀해 안드레아스 이드레어스 ‘과학과 종교’ 석좌교수로 있다. 젊은 시절 무신론자였다가 지적 탐구의 과정 속에서 과학의 한계를 절감하고 아울러 기독교의 지적 풍성함에 매료되어 회심하게 되었다. 작가이자 변증가인 C. S. 루이스가 그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기독교 신학에 관한 그의 여러 저술이 많은 곳에서 교재로 사용될 정도로 그의 학자로서의 필력은 대중적 호응을 얻고 있다. 『기독교, 그 위험한 사상의 역사』(국제제자훈련원), 『신학이란 무엇인가』, 『지성의 제자도』, 『C. S. 루이스』(복있는사람), 『복음주의와 기독교의 미래』, 『정교하게 조율된 우주』(IVP)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입으로만 읊조리던 우리의 신앙고백을 삶으로 드러내기까지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많은 교회가 주일 예배에서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면서 예배를 시작한다. 그만큼 사도신경은 다른 어느 신조보다도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친숙하게 느끼는 신앙고백이다. 그러나 정작 우리가 주일마다 고백하는 사도신경을 탐구하는 자리는 찾아보기 힘들다. 사도신경은 가장 오래된 동시에 가장 단순한교회의 신조로, 모든 기독교 전통에서 교리의 표준으로 그 권위와 중요성을 인정하고 있다. 또한 기독교 신앙의 여러 주요 항목을 간결하게 요약했기 때문에, 회심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새신자부터 신앙생활을 한 지 오래되었지만 신앙의 핵심 내용에 대한 지식과 이해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기존 신자에 이르기까지 모든 그리스도인이 알아야 할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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