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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왜 가족이 힘들게 할까
글쓴이
우즈훙 저
출판사
프런티어
출판일
2020년 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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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우즈훙

베이징대학 심리학과를 나온 심리학자. 저명한 심리 칼럼니스트이자 베테랑 심리상담가, 심리학 분야의 밀리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심리 월간》의 칼럼 작가, 인터넷 TV 프로그램 〈우즈훙에게 배우는 심리학〉의 사회자로 활동한 바 있다. ‘우즈훙심리센터’를 창립했다. 이 센터는 중국 전역 어디에서나 볼 수 있을 정도로 사람들의 생활에 깊숙이 스며들어 있다. 2016년 21년간의 사색을 거쳐 5년간 집필한 책에서 ‘영아적 자기중심사고’의 중국 국민성을 심리학적으로 예리하게 분석하고 비판했다. 주요 저서로는 《내 영혼을 다독이는 관계 심리학》, 《왜 가족이 힘들게 할까》, 《치유심리학》, 《집이 사람을 해칠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심리/정신분석
“사랑하지만, 숨이 막혀요”
* 백만 중국 독자의 마음을 치유한 밀리언셀러 『?何家??人』 한국어판
* 누구보다 가깝지만 제일 아프게 상처주는 사람들,
가족과 나 사이 적정 거리를 찾는 연습


우리를 힘들고 지치게 하는 게 남이 아닌, 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일 때가 있다. 사회에서라면 그런 타인과 관계를 끊고 새로운 관계를 맺으면 되지만, 가족이 그 대상이라면? 연인이 이상적인 부모 역할을 해주길 요구하거나, 남편이 시어머니와의 갈등을 알고도 모른 체한다면, 배우자가 집에서도 직장 상사처럼 가르치려 들고 내 의사를 매번 무시한다면, 자녀의 성공에 목매며 인생 전체를 통제하려는 부모 때문에 숨이 막힌다면, 우리는 이 관계를 어떻게 풀어야 할까?

중국의 저명한 심리학 전문가 우즈훙은 이렇게 부모-자녀 관계를 주축으로 가족 관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과 사람들의 심리 문제를 『왜 가족이 힘들게 할까』에서 깊이 있게 분석했다. 특히 이 책은 베스트셀러에 오른 2007년 판을 전면 업그레이드한 100만부 기념판으로, 첫 출간 후 20여 차례 넘게 중쇄를 거치며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뒤흔들었고, 부모와 자녀 모두가 읽어야 할 책으로 끊임없는 호평을 얻었다. 저자는 따스하면서도 강단 있는 필치와 25년 이상의 상담 경력을 바탕으로 가족 간에도 ‘사랑하니까, 가족이니까’라는 이유로 통제하고 상처줄 때는 사회에서의 대인관계처럼 적정 거리를 가져야 마음을 치유하고 다시 진정한 가족이 될 수 있음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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