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히포가 말씀하시길
글쓴이
이근자 저
출판사
푸른사상
출판일
2020년 2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근자

2011년 [경남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바닷가에 고양이의자가 있었다」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2018년 현진건문학상에 「지하철과 달팽이」가 추천작으로 선정되었으며, 2019년 「옥시모론의 시계」가 극단 연인무대에 의해 창작극으로 만들어져 상연되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가족이란 무엇인지를 묻고 있는 정교한 서사

이근자 소설가의 첫 번째 소설집 『히포가 말씀하시길』이 푸른사상 소설선 26으로 간행되었다. 작가는 다양한 가족 구성원들이 보여주는 갈등을 통해 과연 가족이 무엇인지를 묻고 있다. 통상 따뜻하고 포용하는 것으로 정의되는 가족의 의미와 달리 가부장제의 균열, 가족 이기주의, 가족 구성원의 위선 등을 보여주며 혈연 공동체보다도 가상 공동체로서의 가족 개념에 관심을 보인다. 새로운 시대의 가족 서사를 정교하고도 치밀한 문장으로 펼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