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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만 이야기
글쓴이
해리 러바인 3세 저
출판사
명진출판
출판일
2013년 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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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해리 러바인 3세

코넬대학교에서 의학을 전공하고 존스홉킨스의과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켄터키대학교에서 생화학을 가르치고 있다.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정신 질환을 연구하다가 인간의 지능에 대한 의문을 갖고 리처드 파인만의 일생을 재조명하게 되었다. ‘천재’ 혹은 ‘괴짜’라는 수식어로 가려져 있던 파인만의 솔직하면서도 엉뚱하고, 때론 사랑스럽기까지 한 다양한 모습을 책 속에 담았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20세기 물리학의 양대 산맥이 있다. 바로 알베르트 아인슈타인과 리처드 파인만이다. 아인슈타인이 거시적 세계를 다룬 과학자라면, 파인만은 미시적 세계를 연구하였다. 두 사람은 과학은 물론이고 우주, 사회, 기술, 의학 등도 함께 발전시켰다. 이 점에서 20세기 최고의 과학자들이라는 평가를 받는 게 마땅하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그동안 아인슈타인을 다룬 이야기는 많았지만 파인만에 대한 이야기는 별로 없었다는 것이다. 있다 해도 ‘천재’ 혹은 ‘괴짜’ 과학자의 모습만이 알려졌을 뿐이다. 이 책은 리처드 파인만의 어린 시절부터 성장 과정, 그가 세운 과학적 업적 등을 비롯하여 ‘과학자’로서만이 아닌 한 ‘인간’으로서 다양한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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