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는 살아있는 유기체와 같다. 늘 새로운 문화를 흡수하고 사람들의 생활양식을 받아들여 점점 더 성장하고 표현이 늘어난다. 늘 우리가 영어를 학습함에 있어서 고리타분한 문법과 획일적인 패턴을 공부해서 막상 써먹으려고 하면 표현이 진부하고 너무 교과서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CNN이나 미국드라마를 보게 된다. 미드에서는 미국 현지인들이 사용하는 신선한 표현과 은어, 문화가 녹아져 있는 말 그대로 사용되며, 바로 통용되고 현지인들의 생활에 좀 더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는 좋은 표현들이 담겨져 있다. 이 책은 그런 다양하고 재미있는 표현들을 패턴의 형식을 빌어 좀 더 쉽고 가볍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있다. 특히 주제별로 나뉘어 있는 구성은 손쉽게 찾아볼 수 있고 바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다른 어떤 미드책보다 압도하는 표현과 현실감 있는 표현으로 영어표현의 달인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