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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의 인권을 외치다
글쓴이
양해림 저
출판사
충남대학교출판문화원(충남대학교출판부)
출판일
2013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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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해림

독일 베를린 훔볼트(Humboldt)대학교 철학과에서 “빌헬름 딜타이의 사회철학: 개인과 사회의 관계”에 대한 주제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충남대학교 인문대학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2020년 대전광역시장 인권상”, “2022년 대한민국 인권상(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을 받았다. 현재 양심과 인권-나무-의 공동 대표이며,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공동의장(민교협), 한국니체학회장, 한국해석학회장, 한국환경철학회장, 충남대학교 인문학연구소 소장, 대전시 인권위원회 위원장(2기, 4기), 대전시민사회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

『행복한 삶을 위한 철학에세이』(2024), 『딜타이와 해석학적 사회체계』(2021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2022), 『인권과 사회-개정판』(2021), 『현대인을 위한 서양철학사-개정4판』(2020), 『한스 요나스의 생태학적 사유읽기-개정증보판』(2020), 『철학자의 시사산책』(2019), 『시사프리즘, 철학으로 한국사회를 읽다』(2018), 『니체와 그리스 비극』(2017) 등 20여 권의 단행본과 『청소년을 위한 두 글자의 인문학』(2023), 『인지인문학-인지와 문화, 그리고 대중문화와 만나다-』(공저, 2015 세종우수학술도서, 2016) 등 30여 권의 공저, “한국사회의 갈등구조에 대한 철학적 성찰”, “하이데거의 실존론적 해석학”, “인권과 민주주의-하버마스의 사실성과 타당성을 중심으로-” 등 100여 편의 논문이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지역사회의 인권을 외치다』에 실린 글들은 허종교수의 “유신체제 이전 충남대 학생운동의 양상과 성격”을 제외하고 충남대학교 시민사회구소와 대전시민사회연구소에서 공동 개최한 지난 2012년 9월 7일 “대전 충청지역 인권: 지역사회인권을 외치다.”의 토론회에서 발표한 내용들을 수록했다. 총괄적 내용뿐만 아니라, 대전 충청지역사회의 인권의 현안문제들, 즉 대전 충남의 인권교육과 권력기관 감시운동 현황, 대전지역의 성매매 관한 여성의 인권, 대전 충청지역의 인권과 복지, 지방정부 차원의 인권정책, 장애인의 권리, 유신체제 이전 충남대 학생운동의 양상과 성격 등을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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